최근, 브베 방송에서 이런 채팅을 본 적이 있다.
"브베님은 도네이션을 더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할 것 같으세요?"
브베는 그런거 모른다고 하고 이후 그 시청자의 말을 무시하며 차단했다.
과연 브베는 정말 모를까?
안타깝게도, 12년차 방송인 브베는 명확한 해답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를 찾아 컨텐츠를 기획하고, 텐션 올려서 성실하게 방송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브베는 이를 알면서도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
브베는 편하게 돈을 벌고 싶어한다.
언젠가부터 리액션 없이도 한 달에 벌어들이는 수백만원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아무 컨텐츠없이 가만히 앉아서 욕이나 먹는게 편한 것이다.
브베는 시청자를 기만한다.
전혀 돈이 급하지 않다. 그저 이렇게 버는 돈이 편한 것이다.
안락함에 빠져서, 돈 주는 시청자를 위해 노력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수 많은 비제이들이 어떻게 하면 시청자를 만족시키고 방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지 생각하는 동안,
브베는 가만히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질 때 까지 입을 벌리고 있는다.
감나무의 감은 조만간 끝날 것이다.
한 줄 요약 : 브베는 전혀 돈이 급하지 않고 편하게 돈 벌고 싶을 뿐이다.
ㅇㅈ
ㅇㅈ - dc App
영악하고 나태하고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어차피 지들끼리 짜고 치는 주작도네긴 하지만 컨텐츠란 자체가 없다는건 방송하는사람 기본이 안되긴함
더 역겨운건 지 엄마 때문에라도 돈벌어야한다면서 엄마파는거 ㅋㅋㅋㅋ ㄹㅇ 불속성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