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베놈 본인이 창우햄과 한영만 씨를 개무시하든 어쩌든 변하지 않는 사실은:
창우의 친부 한영만 씨는 성실히 일하는 사회인으로 살다가 말년에는 존경 받던 교회 사람들과 친아들의 품에서 임종을 맞은 정상인이지만
창슥이의 친부는 창슥이를 싸튀한 직후 그대로 행방불명 돼서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도 정보를 찾아볼 수가 없는 백수건달 새1끼라는 거임
한 해에 시골 논두렁에서 갑자기 발견되는 변사체가 평균적으로 100건이 넘는다는데 이미 그 중 하나가 창슥이의 친부였을지도 모른다 w
ㄹㅇ 창우성격보면 아버지 닮았을것같은데 ㄷㄷ
논두렁 정력왕
ㅇㄱㅆㄹㅇ
창석이도 곧 논두렁으로 따라갈거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