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별 한번 더 보여준다고 했죠
임달별 오랜만의 기생 옷 입으면서 고간을 높게 치세우죠
난 그저 조개만을 원했는데 임달별 가슴 아프게 하죠
유방에 가득 찬 임달별의 농후한 찌찌
오늘도 나는 임달별을 보며 가슴 아려와요
사실 암컷의 탈을 쓴 수컷이지만
임달별 가슴골에 소주를 붓고
땀내와 함께 그녀의 페로몬을 마시고 싶어요
술은 짠내와 단내가 가득하며
임달별 입 안에서 6개월동안 썩힌 치석 냄새가 진동하지요
하지만 괜찮아요 임달별 난 그저 섹시한 사나이
난 그저 갈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골 사이 보고파져요
나랑 결혼해줘요
나랑 결혼해줘요
임달별 입 안의 치석을 머금으며 눈물을 흘려요
임달별이 사실 고간이 있다는 사실에
발기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