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척하면서 은근슬적 채팅창에 사람 있는지 확인해봄.
일어나도 채팅 반응 하나도 없는걸 깨닫더니 방종할게요. 하고 오늘 앵벌이 접음 ㅋㅋㅋ
매니저들도 몇몇 손절했나봄. 예전에 피카로트 갔을때는 잠자도 매니저들은 꾸준히 채팅하고 후원하고 하면서 잠깰때까지 기다려줬는데 이제는 다르네
입만 열면 '컨디션이 안좋아서', '어디가 아파서', '내일은 일찍올게요', '새프로젝트 작업 완성하면 성공할거에요' 등등 말하지만
절대 안지키고, 다음날에도 병든 닭마냥 꾸벅꾸벅 처 졸고 있음. 매니저들도 이런 성의없는 방송태도에 실망했나봄.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는 방송에 염증이 난거라 생각함.(보통 개인방송은 컨텐츠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대가로 후원을 받음)
이제 진짜 방송 망한듯. 잘됐다. 니가 자초한 일이야. 달게 받아라. 곱추 대머리 노인네야
ㄴㄴ대부분매니저 하영방송으로 도방봄
바람직한 상황 :)
그러고 다시 유튜브 복귀하면 또 보러들어간다
차피 애비 사망보험금받고 먹고살만해서 취미로 유튜브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