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를 떠나면서부터야

곧 죽어도 거기서 살아남았으면

돈은 좀 덜 벌었어도 최소한 자기만의 무언가는 있는

방송인으로 먹고살고있었겠지


지 좀 빈정상하게 했다고 플랫폼 옮기고

할거없으니 욕받이 원툴로 돈 벌고

예전엔 게임이라도 하면서 욕먹으니

그나마 뭐라도 하는구나 싶었고

특히 항아리게임할때는 꽤 재미도 있었는데


팬더 넘어가면서 대중성 증발하고

그 뒤론 안티핑계대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 과정에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까지 쌩깐게 알려지면서

완전히 나락코스....


정신병걸린 브사모 10여명을 위한

아니 그 마저도 만족시키지못하는 완벽한

사이버 앵벌이로 전락



이 모든 일이 아프리카를 떠나면서 생겨난 일

전부 다 본인 책임임

내가 만약 브레기면 아프리카 돌아감


가서 첨부터 다시 시작함

수수료고 나발이고 어차피 150 미만버는데

못할건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