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라는 사람은 노가다라도 해서 추석날 뭐라도 조카들이 아님 친척들 만나서 사람된 도리나 할려고 하지 반면 저 병신가튼 친척들도 손절한 동생노무새뀌는 명절연휴날 할짓없으니 구걸방송이나 처하고 자빠졋고 왜사냐 진심 저쓰래기 어머니는 전생에 뭔 짓을 햇길래 저런 병신을 낳아서 고생을 하는지 할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