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베 : 58.78친구 그동안 수고했어요? 나도 마음은 안그러고 싶지만... 우리친구 그동안 수고한거 다 알고있어요~ 다 아는데 거기서 그런말을 하면 안되지... 알면서 왜그래? 수고했어요~?
10만원은 안되ㅎㅎ (ㅈ같은 코웃음치며) 이번일로 끝난거야ㅎㅎ

58.78 : 형 나 그동안 비록 돈받았지만 형을 위해 코갤에서 열심히 쉴드쳤단 말이야... 어떻게 한번 봐줄 수 없샤? 나 지금 너무 손이 떨리샤...

브베 : 친구 무슨말인지 잘 들었어요~ 잘 들었는데... 지금 친구가 코갤에서 말꼬리 잡힐짓 했자 그죠? 그래서 나도 코갤들어갈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단 말이야~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물며... 하물며! 정 못하겠으면 하질말던가 왜 어서플게 어그로 끌어서 돈을 줬니 뭐니 왜 그런말이 나오게 만들어? 아 진짜 개똥같네? 왜 너가 한일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 받아야되냐고!
이제 이 얘기 그만! 그만~~!! 더 이상얘기하면 가만안둬
너때문에 채팅창 어그로 끌리자나!! 그만 얘기하라고~!

58.78 : 그래 형 나도 형마음 잘 알겠어 하지만 형방송에서 도네도 많이 쏴주고 그동안 해준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됬을까 브베형ㅜㅜ

브베 : 하... 진짜 오늘 기분 족같다... 채팅창 조용히해 조용히 하라고 했다... 하 왜 이런... 거지같은 하... 왜 내가 스트레스받아야하는데 너가 벌인 일은 너가 알아서하라고 (58.78 불쌍하다는 채팅을 보고) 쓰...씌익... 닥치라고!!! 어!!!!!! 그만얘기해 미친놈들아!! 그만얘기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