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방에 맨날 상주하면서 무조건 걔 실드 쳐주고 듣기 좋은말만 하면서


걔가 무슨 말하다가 중간 중간에 맨날 안그래요 누구누구? 하면서 확인하듯이 물어보고


하는 애들 있잖냐


그런 애들 진짜 ㅈㄴ 이해 안갔는데 그런 애들은 도대체 뭐하면서 사는 애들인거냐?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길래 걔가 잠을 자든 지각을 하든 뭔짓을 해도 빨아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