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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사실상 없는거랑 다를 게 없을 정도로 의미 없음


+ 본 채널 정지로 유튜브 활동은 그냥 포기함


대신 팬채널이 활동 중이지만 여전히 볼 사람들만 보는 정도



포스타입 -> 바칠 애들만 바치고 그걸로 수익 못챙김


계란 후라이 먹는데 50분 쓰는거만 봐도 보여지는 퀄리티임



아프리카 -> 처음이야 그렇다 쳐도 방송인 태도부터 글러먹음


높은 단가의 별풍선과는 부족한 리액션, 내세울만한 메리트도 없음


여bj랑 합방도 하고 오락실 펌프도 뛰고 걷기 대회도 참여하고


혼자서 야외 방송도 했지만 진작에 할 수 있는 것도 안하고 살다보니


예전보다 더 못한 텐션의 방송인으로 몰락함


그렇다고 상을 받을 처지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방송인


최근 클립 올라오는 것만 봐도 다시 유튜브 때로 돌아가는걸 볼 수 있음


대놓고 잠방 때리는건 뭐 예전에도 그랬었고 더 게을러진 상태임



팬덤 -> 유튜브, 피카르토 시절에는 본인 팬덤이 나름 두터웠음


브베곰 (민재) 부터 시작해서 뒤틀린하영, 알파카, 초봄, 꿀벌, 정황상


뭐 이런 애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매니저랑 팬이 확고할 정도로


그들만의 친목 방송이 잘 형성되어 있었음.


근데 아프리카로 넘어가니까 언급되는건 브베곰, 정황상 이 둘이 끝인듯


팬덤 자체는 예전에도 애매했지만 지금은 거의 없어진 상태로 보고있음


브베곰은 브베랑 사적으로 유대적인 관계가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아프리카 가서 좀 열심히 하는거 같길래 바뀌나 했더니


얼마 안가서 대놓고 눕고 이제는 캠으로 누운 지 모습을 보여줌 ㅋㅋ


마이크도 그렇고 야외방송도 다 할 수 있는건데 안한 것도 크다 생각함


얼마나 갈 지는 모르겠는데 ㄹㅇ 힘 빠진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