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정자 시절이 기억난다

2탄=나같은 사람들만 있으면 전쟁없고 평화로운 세계가 된다

3탄=자기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다


오늘 상기시켜줄 말은 "죄없이 죽어간 영혼들을 위해서라도 자기는 죽을 수 없다"

열사들이 제발 죽으라고 여러 방법을 방송에서 제시를 함

1)덤프트럭
2)셀프 교수형

3)복어 독 섭취

4)농약 섭취

5)날카로운 흉기로 자상

등등


근데 어느날 이렇게 죽긴 억울했는지 브라보일베 곱추새기가

"난 죄없이 죽어간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서라도 난 못죽어!"라는

개씹소리를 방송에서 함

??뭔 씹소리냐 브엉이베위야?

죄없이 죽은 영혼들이 거기서 갑자기 왜 튀어나오고

그 죄없이 죽어간 영혼들을 왜 니따위가 대표를 한다는 거노?


그리고 죄없이 죽어간 영혼들이 과연

즈검마 성기를 팔아서 돈을 버는 사이버포주새기가

자기들을 대표한다고 하면 순순히 그러라고 할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