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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형만한 동생 없다더니ㅋㅋㅋㅋㅋ


반지하에서 노가다 뛰면서 간간히 유투브질 하면서

동생이랑 똑같은 길을 가고 있는 50쳐먹고 밥값 못하는 우리 창우ㅋㅋㅋ


근데 한창우 발작사유는 뭘까?


창우형보고 코갤 자주  놀러좀 오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