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제대로 난 곱추를 뒤로 하고 포크레인을 타고 와버려곱추의 어머니를 나무에 묶어놓고 보기 좋게 파묘해버려몇 년 동안 관리 안된 관짝에 계신 그 분을 성대하게 성불시켜버려겁에 질린 곱추의 면상에 미소를 갈겨버려감격한 곱추의 어머니가 나무에 묶인채로 유산을 내게 넘겨버려
묘지가 어딨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