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에 대한 선악이나 장단점을 기본적으로 파악할 때에


자기객관화가 잘 되고 그것도 내면을 표징하는 외면의 사실행위를 기준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이 새1끼는 항상 그러한 객관화 사이에 자기 연민이 있슴


모순을 만들지 않으려고 그럴듯하게 서사를 써내려가지만 전제 자체가 틀렸기에 논리적인 오류가 있을 수밖에 없음


곱추의 면상만봐도 우생학이 열등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음을 알 수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 자기객관화가 안됨


객관화 하여 바라본다면 아마 곱추가 양심이라도 있으면 스스로 자결을 택하거나 개과천선할텐데 말이지


아마 객관화 하는 작용자체를 못하는 인간같음, 동물에게도 자기통각이라는 기저적 능력이 있는데


이 놈은 지능이 너무 뒤떨어져서 그냥 사람들이 왜 자기를 싫어하는지 모름.


근데 지만 모르는게 문제임 ㄹㅇ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한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