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꼴랑 40대 초반이었는데 무슨 노인정 냄새 같은거 조난 나고 

딸딸이 치고 팬티를 바로 입어서 말리는지 오징어 썩은내도 존나 나고 

집에 뜨거운물 안나오는지 쓰레기통 비우기 전에 나는 쾌쾌한 묵은 쓰레기 냄새 + 땀나고 그대로 말린거 같은 냄새 오지게 남 

얘 그래도 한참 잘나갈때 나름 유명 비제이였는데 합방 좀 하다가 합방제의 싹 끊긴게 냄새 때문인거 같음

그정도로 냄새 존나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