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만이랑 금분이랑 어릴때 이혼하고 디아블로는 금분이가 바알은 영만이가 데려다 키움


어릴때부터 영만이 성격이 포악해서 만날때마다 손찌검에 바알이랑 비교질 했었다는데 어릴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안좋았다는게 팩트임


웬수 사이까지는 아니였지만 뭐 생일 행사 이런거 챙길 사이는 아니였었나봄


그러다 영만이가 요절해버리고 장례식장 노쇼 사건이 터졌는데 여기서 생각이 갈림




- 얼마나 좆같았으면 장례까지 노쇼할 정도인가?


- 그래도 생물학적 친부가 사망했는데 얼굴도 안비추는게 말이되나?



물론 정답은 후자의 경우가 어떠한 케이스에 대입하더라도 정답이지만 전자의 경우도 정도가 좀 심하면 간간히 보이기는 함


어찌되었든 결코 평범한 가정은 아니였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