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야방한다고 길에 나왔을 때 그래도 유명인이라고 가까이 가서 보려고 갔는데 

진짜 등짝에서 스멀스멀 냄새 올라오는데

땀에 쩔은 양말을 멸치액젖에 담가놓고 며칠 묵힌 거 같은 썩은내가 나더라

나뿐 아니라 거깄는 사람들 다 인상 찌푸리고 코 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