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추가 매년 성실하게 3500만원을 냈다면 아무 문제 없을거임.


근데 아프리카에서 뜯어간 주민세 3.3프로가 지가 낸 세금인줄 알고 있었다면 가산세로 40프로 이상 먹을 수 있음.


이문제로 실드칠 일도 아니고 아직 비난할 단계도 아님.


본인 도네이션 수익에서 연 35프로 성실하게 납부해 왔다면


아무 문제 없을거임 화내고 욕할 일도  아님.


근데 얘 지금까지 매번


- 아프리카에서 세금 떼고 준다

- 나라가 알아서 떼간다

- 건보료 40만원이 세금이다

ㄴ 이런 식으로만 대응했는데 과연 연간 35프로를 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