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탈세니 아니니 따져봤자 내년에 종합소득세 내기전까지 세무사 불러서 만지면 끝날일이라 더 긁을 여지도 없어
극대노 한번 봤으면 이미 가성비 뽑았으니까 다음 공격포인트 가야한다. 더 썩은 떡밥 굴려봤자 썩추 후원만 또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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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대노 한번 봤으면 이미 가성비 뽑았으니까 다음 공격포인트 가야한다. 더 썩은 떡밥 굴려봤자 썩추 후원만 또 터진다.
곱사견아 기껏 생각하는 돌파구가 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