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히 서로 전화번호까지 다 아는 범창이가 집앞에 찾아와서 전화했다고 112에 전화해서 경찰 출동시키고


이지랄하면서 세금은 안내고


진짜 극히 혐오스러운 삶이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