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증오할 수 있을 줄은 몰랐다.


그 앵엉거리면서 뻔뻔한 소리를 마치 착한 소리인 것마냥 떳떳하게 해대는 그 꼴을 볼때마다

진짜 말로 담을 수 없는 증오심이 끓어오르더라


이놈의 나쁜 점은 부당이득 취하며 악하게 사는 것도 있지만

진짜 나쁜 점은 사람의 근원적인 악마적 충동을 자극해서 증폭시킨다는 것 같음.


한편으론 나쁜 점을 알면서 비판하지 않고 모른척하는 것도 나쁜 일이라 생각해서 얘에 대해서 최대한 정당한 비판만 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는 내가 못버티겠다.

이놈을 보고 있으면 증오심과 울화가 치밀어 올라서 내가 힘들 지경임.


문재앙 현직 대통령 시절 개판치는거 볼때도 이정도까지 빡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