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어떻게 천국에 가노?매일매일 회개하고 참회하는 성직자도 자기는 천국간다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하나님이 호구노? 너같은애 데리고 살아주게?일말의 양심조차 없노.. ㄷㄷ지옥도 아까운거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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