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면 보답한다, 성공하면 뭐해준다, 친구들 덕분이다.
그러더라고? ㅎㅎ
근데 이미 충분히 성공했잖아.
그놈은 아무것도 안하고 책상앞에 앉아서 서울에 자가로 집을 마련했어.
자신의 능력에 비하면 이건 차고 넘치는 성공이지.
게다가 계좌에 여유자금도 많을껄?
게다가 월에 망해도 200은 가져간다는것같더라.
모두 너희의 응원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겠지.
자가집 있는 팬이면 모르겠는데 없는 팬들은 조금이라도 보답을 받아.
채팅창에 '오빠(형) 저도 치킨먹고 싶어요~~~' 라고 쳐보자.
과연 보답을 해줄지 조롱으로 끝낼지.
하루 수익이면 아마 3명에게 돌려도 많이 남는건데,
안해준다면 이건 마음이 아예 없는거고 그냥 너희를 돈통으로만 보는거야.
과연 팬들은 보답을 받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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