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음료 자체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불호일수도 있고


또 공짜로 얻어처먹는것과 별개로 자기가 싫다고 했는데도 계속 제로음료 배달시키는 것에 대해 짜증이 날수도 있어


근데 썩추가 '그냥 콜라, 사이다가 먹기 싫으면 안 먹으면 되지. 왜 제로를 만들고 난리야'라는 식으로 이야기한 거. 난 이게 너무 쇼크였음


사실 10년전만 하더라도 패스트푸드 먹을거 다 처먹으면서 음료만 제로칼로리를 고수하는 그런 문화를 풍자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당뇨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많아 그들을 위해 출시된 것이었고, 한국 역시 이제는 당뇨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측면에서의 제로음료가 주목받고 있음


근데 얘는 지 애미가 당뇨환자인데도 어떻게 저런 몰상식한 발언을 할 수 있는지가 너무 충격이었다... 나는 최근 타스트리머 비하보다 이 부분을 공론화하는게 몰락시키는데 훨씬 더 큰 기여를 할거라고 보는데


열사들을 참고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