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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남탓 안한다. 


중학교때 나를 괴롭혔던 친구들 원망안한다 내가 못난거다


군대에서 나를 갈궜던 선임들도 원망안한다 내가 못난거다


나중에 한번 봐라 나는 안한다면 안하는사람이다 나는 약속을 잘지키는 사람이다 라고 호언장담해서...


6년이 지난 지금 확인하러 왔습니다. 요즘은 남탓안하고 잘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