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재능이 없고 아무런 존재가 아니란 걸 깨닫게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면 개발작을 하며 과하게 반응하네

정상인들은 사춘기나 늦어도 대학, 직장 생활하면서
자신의 처지를 깨달으며 "그럼에도 나는 이런 삶을 살아보겠다" 혹은 "가정을 꾸려보겠다" 이런 과정으로 저마다 성장 해나가는데

본인이 아무런 존재가 아니란걸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평생을 현실로부터 도망다니다가

본인의 나태함과 잘 맞는, 부던한 노력이 없어보이는 예술
그림이나 음악으로 기웃대다가 (가치 상대적인 분야다 보니 점수나 이런걸로 정량화가 힘들고 개소리하면 예술의 일종으로 취급해주는 유일한 분야..)

정작 예술이야 말로 능력은 기본이요 밥만먹고 그림거리거나 음악만 해야하는 파트란걸

본인이 깨달으면 "오늘 아팠어용 그랬쪄~~~" 도망

누가 말해주면 "나 저 사람 안보고싶어요 저사람 사실..(인신공격)"

평생을 도망다닌
평생을 변명만 한
평생을 나태한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