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나이도 많은 모자란 사람이랑 트러블 있으면 똥밭에 발담구는 격인데 얻을게 없지. 코트가 이걸 모를리도 없고 그 인간한테 지금까지 심한 말 한적도 없음.


그런데도 이번에 '그건 음악이 아니다, 방에서 방송만 하다보니 맛이간것 같다' 이정도로 강하게 말할 정도면 음악에 한해서만큼은 진심으로 안좋게 본것 같다.


코트는 프로까진 아니더라도 오디션도 보고 음악에 진지하게 마음이 있던 사람이니까, 

같잖은 퀄으로 자부심 부리는 모습 보고 음악이 모독당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하게 말한듯.


한마디로 코트가 별생각 없이 비난한거 아니고, 진짜로 음악이 좃같고 거기 부심부리는 태도가 좃같아서 저런 반응을 한거임. 실제로 왠만한 중학생 습작이라고도 부르기 민망한 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