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장례식장을 멀미핑계로 안가면 죽은 부모가 원혼이 되어
밤마다 잠잘때 찾아와서 발로 얼굴을 땅이 꺼지도록 밤새 밟아댄다더라.
그래서 부모님 장례식 안간 사람 보면 얼굴이 눌려있음.
매일 밤마다 사지가 귀신한테 밟혀서 자고 일어나도 계속 컨디션이 안좋음
주위에 매일 일안하고 처먹기만 하면서 컨디션이 매일 안 좋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멀미핑계로 부모님 장례식 안가서 그런거임
그 이후 나는 죽었다. 마치 꿈속인 것 같다. 저 멀리 나를 닮은 존재가 천천히 다가온다.
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왜 안갔어?
죄를 짓고 죽은 사람은 꿈속에서 이목구비가 없는 내가 찾아와 똑바로 나를 응시한다. 허무함과 공허만이 가득차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 그 얼굴을 쳐다본다. 수백만년동안
짤 ㅈㄴ 무섭네 ㅅㅂ...
짤 노무 무섭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