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잘못된 행동에도 AI가 무조건 옹호하는 경우가 실험 사례 가운데 51%에 달했다(스탠퍼드대 실험). 

아울러 사람들은 이러한 AI의 답변을 더욱 선호. 

또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에서는 AI의 과잉 동조가 정신질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