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야방할때 길에서 봤는데 

그래도 유명인이라고 가까이 가서 구경좀 하려고 했는데

한 2미터 가량 접근하니까 


땀에 쩔은 티셔츠 세탁기에 쳐박아놨다가

돌리는거 까먹고 외출할 때 어쩔수 없이

다시 빼서 입고 나온것 같은 냄새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