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새벽에 방송 켜서 고개 막 돌려가면서 울고 불고
"아니야...! 으거구구구우우우 으어우, 너 누구야 누구세요?
죄송한데 누구시죠?" 이러고 바로 방종 하고
투네이션 신고 들어 간거 눈팅 하고
그 다음 방송에서 안티 허위 쉬인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잠깐 미쳤다고 할 듯.
아 그리고 치지직 상륙 할 생각은 하지 마라.
거기가 더 빡세다.
그리고 끝끝내 오지? 하루도 안 돼서 우리들이 막을거다.
어느 날 새벽에 방송 켜서 고개 막 돌려가면서 울고 불고
"아니야...! 으거구구구우우우 으어우, 너 누구야 누구세요?
죄송한데 누구시죠?" 이러고 바로 방종 하고
투네이션 신고 들어 간거 눈팅 하고
그 다음 방송에서 안티 허위 쉬인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잠깐 미쳤다고 할 듯.
아 그리고 치지직 상륙 할 생각은 하지 마라.
거기가 더 빡세다.
그리고 끝끝내 오지? 하루도 안 돼서 우리들이 막을거다.
지금 친형 한테 연기 배우러 찾아 감.
치지직 상륙하는 순간 케뚜기들 몰려와서 테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