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추를 옹호하고자 하는게 절대 아님
하지만 여사님도 집사님도 저런 사회와 세상을 좀먹는 인간쓰레기가 태어날걸 아셨을까?
두분도 정말 심하게 후회했을거임
형인 창우씨는 배우로서는 대성하지못했지만. 동생놈처럼 주변과 사회에 증오와 혐오를 흩뿌리며 사시진않음
꼽추 그놈은 여사님과 집사님 입장에서도 재앙일거임.
우리도 그렇게 꼴보기싫은데 저런걸 낳은 여사님의 내적고통은 얼마나 심하겠냐?
너희가 저 혐오스러운 악마의 부모라고 생각해봐
진짜 너무..가족이라지만 너무 힘들고 죽고싶지않겠니
난 그래서 패드립에는 반대한다
그저 저 인간곰팡이 썩추만이 하루빨리 소멸하기를 바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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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모였으면 태어나자마자 토막내서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변기에붓고 내렷다
근데 게임에 집중하라는거 보면 써억 그렇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