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베의 음악 장르 감성은 약간 도트 게임에서나 나올법한 ost 감성임.
1980년도 게임 감성이랄까
음악을 진짜 개못해서 그렇지 멜로디는 들어줄만 했음 (물론 10년 전에 발매된 곡들)
2012년도 당시 올린 음악이랑 2026년도 올린 음익이랑 비교하면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실력이 더 썩어버린 걸 볼 수 있음.
옛날엔 목소리라도 그나마 젊었어서 듣기라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뭔 목소리가 다 쉬어버려선 속삭이는 골름 같음
이젠 띵베는 노래가 아니라 ost로 승부를 봐야함
그리고 요새 이상한 걸 봤는지 자꾸 랩을 하는데
진짜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수준임을 볼 수 있음.
일단 화성학은 모르는 것 같음
싸구려 가상악기로 대충 미디 찍는 것 같음
기본적인 곡 구성은 가능하나 잘 만들진 못함
결론적으로 파랑새가 전하는 메세지 말고는 명곡이 없었음.
그냥 이젠 더이상 띵베에게 가망성은 없음. 망했음..
상세한 평가 고맙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피드백을 브배가 수용을 해서, 본인의 앞으로의 활동에 반영하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브배는 항상 자기가 무조건 옳다는 생각에 빠져있어서 안타깝네요. 때문에 작금의 상황은 전적으로 자업자득이라고 밖에 할 수 없지요.
이게 맞다.. 흑흑 ㅜㅜ
예전 목소리가 젊었어서 좋다고하는데 내의견은 반대임 목소리 자체가 성장기를 겪지못한 사춘기이전 애세끼의 목소리를 내는게 심히 역겨운 느낌이듬 그것도 면상이 씨발 70대노인네 얼굴에 대가리털은 이미 30대초반에 다빠진 좆같이 생긴세끼가 그런 어린애 목소리까지 내니까 더 기괴하고 토악질이나옴 음악성은 뭐 볼것도없이 쓰레기만도 못한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