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 모자 쓰고 "앵마 ~ 댕장꿍" 이 지랄하던 때가 그립긴 하다.

이땐 진짜 애가 좀 밝아보이고, 도네이션 총공격에 당황도 하고 에레레로 넘기기도 하고.

그냥 사람 자체가 싫진 않았음 이 때는



그런데 지금은 뭐랄까 좀 표독스러워졌달까?

사람 자체에 대한 혐오감이 느껴져서 이젠 보기 꺼려짐


분조장도 온 것 같고, 정신병도 좀 도진 것 같고.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도 없음


그냥 안타깝다 띵베의 인생이

돈이 다가 아닌데 인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