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 모자 쓰고 "앵마 ~ 댕장꿍" 이 지랄하던 때가 그립긴 하다.
이땐 진짜 애가 좀 밝아보이고, 도네이션 총공격에 당황도 하고 에레레로 넘기기도 하고.
그냥 사람 자체가 싫진 않았음 이 때는
그런데 지금은 뭐랄까 좀 표독스러워졌달까?
사람 자체에 대한 혐오감이 느껴져서 이젠 보기 꺼려짐
분조장도 온 것 같고, 정신병도 좀 도진 것 같고.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도 없음
그냥 안타깝다 띵베의 인생이
돈이 다가 아닌데 인생은
븅신 모자 쓰고 "앵마 ~ 댕장꿍" 이 지랄하던 때가 그립긴 하다.
이땐 진짜 애가 좀 밝아보이고, 도네이션 총공격에 당황도 하고 에레레로 넘기기도 하고.
그냥 사람 자체가 싫진 않았음 이 때는
그런데 지금은 뭐랄까 좀 표독스러워졌달까?
사람 자체에 대한 혐오감이 느껴져서 이젠 보기 꺼려짐
분조장도 온 것 같고, 정신병도 좀 도진 것 같고.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도 없음
그냥 안타깝다 띵베의 인생이
돈이 다가 아닌데 인생은
ㄹㅇ
TTS 나오면서 앵벌이 본성이 드러남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그 시절 썩베가 그립진않음
저게 그립다는건 니인생이 박살난 증거임.
곱추는 17년도에 잠깐 인기 끌었을때가 마지막 기회였음 그때 제대로 사과박고 방송 컨텐츠 딱 준비했으면 지금보단 훨씬 좋았겠지
그리고 그당시 곱추가 그리운 게 아니고 분명 그때 곱추를 보던 네 어린 시절이 그리운거임 나도 가끔 그럼
그당시 약간 양지로 올라와서 리액션 웃참컨텐츠로 쓰이던시절이 최대리즈시절이라고 생각함 꼽추영상 웃참 빨대로 유명했던 정x찬 이런애들도 다 지금은 다 쪼그라들어서 망했는데 결국 꼽추가 나락가면 본인은 컨텐츠랄게 없으니 그럴수밖에
@코갤러2(218.146) 빨대꼽던 그런애들도 결국에는 그 나락을 견딜수가없는지 유튜브가 자길 일부러 노딱멕인다등등 실없는소리만 지껄이고 그러더라고 좀 안타까운 심정. 그냥 꼽추 빨대였는데 꼽추가 망하니까 지방송도 망한건데 그걸 인정을 못하니 유튜브가 자길 죽이려한다는식으로 결국 꼽추식 논리를 펼침ㅋㅋㅋ
@코갤러1(106.101) ㄹㅇ... 집와서 아무런 근심 없이 곱추 보던 그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