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촬영지
좋네요
식당 한켠엔 영화 배우들 사인과 포스터 등이 있고
바닷마을 다이어리 만화가 6권까지 있습니다
영화가 나올 당시 6권까지 나왔었는데 그때 제작진에게 선물받고 이후로 더 사진 않으신듯
적당히 빛이 바랜 만화 좀 보면서(일본어는 모르지만..) 기다리다 보면 시킨 메뉴가 나옵니다
만화에도 영화에도 계속계속 나오는 잔멸치 덮밥
4년전부터 한 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맛있네요 창렬이긴 한데
관광스팟 저 멀리 주택 골목가에 있어서 그런지 관광객은 하나도 없고
근처 어업하시는 아재들이나 공사장 인부, 할아버지들이 와서 담배피고 떠들고 신문보는 분위기
완결권 9권 딱 보고 오고 싶었는데 애니북스 놈들이 태업하는 바람에...
문좌식당이라는 곳입니다
한적한 분위기 좋아하는 영화팬이라면 꼭 들러보시길
불버노
부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