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터 갑옷이 줄어가면서 인간성이 생기는 묘사가 진국인데 어깨뽕 풀갑빠시절 완전 악당 프리저랑 같이 싸울때부터 어깨뽕빠지고 완전한 적도 아니고 아군도 아닌 상태 셀한테 트랭크스 죽은 뒤부터 부우편에서 갑옷 벗고나오고 GT와서는 사이어인 장갑까지 벗고 사복입고 다니는 그 성장 과정을 부정당한 느낌이랄까 원기옥 씬에서 오마에가 남바완다 하고 사라진 그 베지터 특유의 꽁함도 다시 생겼고
탈갑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