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새끼 참새 방앗간 못지나치듯 홀려서 아키하바라 갔을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뭐하는덴가 궁금해서 여기 들어가서
구경하던중에 배아파갖고 화장실 찾았는데 줄서있더라
한쪽 칸만 계속 안나오고 다른칸만 사람들 들락날락 했었음
2-30분인가 기다리고 내차례에 안나오던 칸이 열려서 갔더니
바로 보이는 선반에 텐가 컵이랑 일회용 로션봉지 찢겨서
살짝 흘러있는거 보고나서 기분 존나잡침 씨발ㅋㅋ
축제 갔던거 밥 먹던거 여기저기 구경하고 사진찍고 논거
싹 다 제끼고 이게 제일 충격적이여서 대가리에 박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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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