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부터

학생, 점원, 손님, 직원, 틀딱 등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지가 뭐라도 되는 양 가오를 잡음

어디 강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전쟁터에서 살고있음?

아니면 지들이 정말 강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임?

나는 내 자신을 낮춰서 최대한 상대방에게 선한 이미지를 비추고 친절을 베푸려하는데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반대로 남을 깔보고 자신을 높이는데에만 혈안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