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오타쿠는 순수하게 외모때문에 까였음 파오후/멸치에 머리도 안꾸미고 옷도 엄마가 사준 옷 입고 다니고 모에캐릭터 다키마쿠라 껴안고 다니고.. 이래서 인식이 씹창났는데
요즘 병신들은 거기서 지능이 +5 정도는 올라갔는지 외관상으로는 좀 못생겼다뿐이지 아무런 문제가 없음 쪽팔리다는 개념정도는 습득함. 일반인인척 잘함
혈관속에는 바퀴벌레가 돌아다니는 짱깨새끼지만 정상인인척 행세하면서
집구석에서는 불법으로 만화보는데에 어떠한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지가 왜 욕먹는지 인지도 못하고 인지한다 쳐도 어쩌라고식임
만화업계에 거대한 똥 푸드득 싸지르고 피해를 주고 있지만 지랑 지 가족이랑은 관련이 없다는거지 ㅇㅇ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런글 읽고도 '2초' 만에 죄책감 싸그리 잊어버리고 보던거 계속 보면서 낄낄대는 놈들이 최신 2010년대부터 형성된 오타쿠 혐오의 이미지임 ㅇㅇ
나름 대가리에 뇌 들어있다고 선배 오타쿠들이 욕먹던 원인은 고쳤는데, 그토록 혐오하던 짱깨•조선족들 행동을 즈그가 하고있음
이 거지근성+이기심때문에 본능적으로 혐오스러운 단계까지 왔는데, 아직도 "나 욕하면 근첩~"같은 9살짜리 초딩들 사이에서도 왕따당할만한 저지능한 행동들만 골라서함
그냥 개역겹다고 만거지새끼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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