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끝.
45화(2/2)는 예전에 번역된 적이 있어서 링크로 남김
*비블리오 배틀
2007년 교토대에서 시작된 본격 지적 서평 배틀.
2007년 교토대 정보학연구과공생시스템론 연구실의 타니구치 타다히로에 의해 공부모임을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기 위해서 창안되었다.
규칙은 다음과 같다.
1. 발표 참가자가 읽고 재밌다고 생각한 책을 가지고 모인다.
2. 순서대로 한 사람당 5분 동안 책을 소개한다.
3. 각각의 발표 후 참가자 전원이 그 발표에 관한 토론을 2~3분 동안 진행한다.
4. 모든 발표가 끝난 뒤 "어떤 책을 가장 읽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투표하고, 최다 득표한 책이 "챔프 책"이 된다.
최초에는 교토대에서 개인적으로 시작되었던 것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어 알려지게 되었고,
2010년에는 비블리오 배틀 보급위원회가 발족했다.
현재 매년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비블리오 배틀 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2013년 일본 문부과학성의 「제3차 아동의 독서 활동의 추진에 관한 기본 계획」에 게재되어 학교 교육에도 도입되기 시작했다.
(2018년 제4차 아동의 독서 활동의 추진에 관한 기본 계획에도 게재됨)
실제 대회영상(제6회 전국 고등학생 비블리오 배틀 결전 대회)
국내에선 재작년에 MBC에서 이걸 소재로 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하나 내놓은 적이 있다. 물론 망했다.
























자추자댓
무서워;;;;;
신나서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는 독붕쟝 씹덕같아서 귀여워
열씨미 랩 가사 쓴거 좆경쟝한테 들키는 독붕쟝 귀여워
엔도군 점점 투명인간되는거 안쓰럽지만 어쩔 수 없지 꺼지도록 해
백합에 남자난입이 싫다
쥬지난입 ㅋㅋㅋ - dc App
HEY YO 존나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ㅁㄹ
ㅆㅅㅌㅊ
개추드립니다
자 - dc App
님 이런 갓만화 번역 왜함? 님 갓임?
와 이제 3권 끝난거면 5권까지 존나많이 남았네
배틀물로 선회하는줄알고 조마조마했네 - dc App
볼때마다 이게 백합물인지 서평물인지 결정할수 없어
재밌습니다
칸바야시보는 만화
오늘의 명언) "몇 번이라도 보빌게?"
랩가사 시발 ㅋㅋㅋㅋㅋ
글래머 피해자 흉내내는 거 좀 재섭다 느꼈는데 수십년전 사건이라 타이타닉같은 감각인가, 넘어갔는데 걍 친구들 앞에서 편하게 썰푼다는 설정이었군 역시. 버나드 양이 그정도로 띨띨이는 아니지
타이타닉 이야기해도 세월호 생각난다고 불편해하는 세상인데..
영국가수 아델이 100년도 더 지난 타이타닉 컨셉으로 자기 생일파티 할 정도였음. 그런데 코스프레한다고 구명조끼도 입고 그래서 넘 나간 거냐 아니냐 좀 시끄러웠다 하더라고. 한국에서 100년 지난 뒤에 세월호 컨셉 파티한 격.
찾아보니 저 곰사건도 일본에서 100년도 더 지난 옛날 이야기네
이렇게 갓만화를 번역하는 친구..실친이라면 커피라고 사주고싶군요
보벼 - dc App
칸바야시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