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바타유, 『눈 이야기』
금기에 대한 위반이라는 메커니즘으로 에로티즘을 분석한 저서, 『에로티즘』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소설가 또는 사상가.
『눈 이야기』는 바타유의 자전적 소설이다. 이게 예술인지 포르노그라피티인지는 직접 보고 판단하셈
아래는 독서 마이너 갤러리에서 누군가가 올렸던 이 책의 일부
(『눈 이야기』 짤 출처는 여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61307)
*미셸 우엘벡
공쿠르 상도 받은 프랑스 문단의 문제적 작가. 인종주의자, 반여성주의자 등등 안 좋은 말은 다 듣는 사람이다.
이슬람을 멍청한 종교라고 깐 적이 있는데, 그 때문인지 잠깐 그의 행방이 묘연했었을 때 알카에다에 납치된 것이라는 루머도 돈 적이 있다.
이 사람 소설을 대충 아는 대로 설명하자면, 정치, 경제, 사회, 성, 모든 방면에서의 자유와 해방을 주장했던 68혁명의 사상이
서구사회를 병들게 만들었다는 시각에서 시작는데, 특히 여러 작품에서 이 '성의 해방과 자유'는 결국 성이라는 영역에 있어서도
개인들이 무한경쟁 상태에 놓이게 되어, 이 과정에서 어떻게 개인들이 파괴되고 소외되는지 보여주고,
'성 해방'의 종극에는 결국 진정한 사랑은 사라지고 포르노만 남게 되는 세상이 되었음을 묘사한다.
이런 주제로 쓴 소설이 『투쟁 영역의 확장』, 『소립자』, 이번 편에서 버나드 양이 읽은 『어느 섬의 가능성』임
위에서 말한 것처럼 68세대의 성 해방을 소재로 삼고 있어서 좀 야한 묘사가 많다
『어느 섬의 가능성』은 지금 절판되어서 구할 수가 없고, 『소립자』의 일부를 소개함
내 기억에 더 야한 장면도 더 많았던 거 같은데 찾기가 귀찮음
자추자댓
개추
오잉 주말이 아닌데
이거 작가 불사신 애들 지구에서 사는 만화 그건가 그림체 닮앗네
그 작가 맞어
가갸 옷니느데 원문도 어눌한거?
고쳤음
추석인데 뭐하는거
추석이니까 하는 거야
최고의만화
개추와 댓글
이 부분은 옛날에 번역있던 것 같네 다시봐도 지 핸드폰에 이력 남아서 싫다는 드양 뻔뻔함이 ㅈㄴ 귀엽다...
연휴 안에 네편은 더 나올거라 믿습니다
믿음은 보답받지 못하는 법이야
ㄴ마리오카트 할 시간을 줄이쇼!!
굿굿
ㅗㅜㅑ
첫번째 저 짤은 팬이 그린거야?
네
신의 만화 - dc App
바따이유나오네 ㅋㅋ 나도 고딩때 학교도서관에서 첨읽었는데 - dc App
카미망가
시오리와 사와코의 과격한 성묘사가 보고싶어
뭐냐 이 갓만화는
보빔도 있고 순애도 있고 양쪽을 다 만족시켜주는 갓작이네요
어우 재미없어
칸바야시 정수리냄새 맡고싶다
보빔을 암시하는 책소개군요 - dc App
남자애 처녀였냐고..
만붕이도 서양에서 태어났으면 저런 즐거운 야스 많이 할수있었을까..?
이번 에피소드 개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안경녀랑 섹스 언제
그리워 미라이..
책내용 씹에바야;;
말갤 최고 위엄
보빔 좃된다 ㄹㅇ
칸바야시 찐따미ㅋㅋㅋㅋ 쥬시 첨갓을때 이거 빨대 왜케 안꽂히냐고 낑낑거리다가 친구가 놀렷던거 생각낫슴
넵 다음 예술빙자 저질소설
그건 보빔이라구~ - dc App
책 개좆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볼때마다 나온 책 지르고 싶어짐 ㄹㅇ
개추
와 책 존나 음탕하고 추잡하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