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중 나온 잡지는 아마 이거
20~30대 도시 여성을 대상으로 한 패션 잡지라는 듯
* 『비밀노트』, 아고타 크리스토프
헝가리 출신의 작가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소설. 아고타 크리스토프는 스위스에 살면서 프랑스어로 작품 활동을 하였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쌍둥이 형제가 생존을 위해 각종 악행을 저지르며 살아가다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가 돌아온 뒤 아버지와 함께 월경을 한다는 이야기. 작중 하세가와가 설명한 대로, 지명이나 인명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게 특징인데, 2부부터는 나온다.
국내에는 속편인 2부 『타인의 증거』, 3부 『50년간의 고독』과 함께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이라는 제목으로 상중하 세 권으로 나눠서출간되었다가, 14년 3권 합본 개역판으로 재출간되었다. 나름 스테디셀러임.
자추자댓
엔도 요즘 왜이렇게 멀쩡함ㅋㅋ
좋게 끝난 작품이 속편 나와서 이상해지면 별로임
보닌 드래곤라자 속편 후치 얘기 나올 줄 알았는데 한 줄도 안 나와서 슬펐음....
퓨처워커?
월경을 한다는 게 무슨 말임
형제가 생리하는 거임??
국경을 넘다
나도 이런 만화 보면서 지적이고 멋진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저능아 같은 댓글 밖에 못 달아서 너무 슬프고 부끄러워
나소픽 즐겨보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소모아애호가 - dc App
찌찌뽕~ 나도 형제가 월경?이래서 순간 뭔가 했다
미친 ㅋㅋㅋㅋ
안봤지만 재밋어요 - dc App
개추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dc App
한자는 악동일기인데 왜 비밀일기임? 국내판 이름이 비밀일기냐?
ㅇㅇ
국내에 출간된 것들은 가능하면 국내 번역본 제목으로 쓰고 있음
갓갓배려 고맙타이즈
엔도좌 일침이 느네
오오 주말도 아닌데 올라오다니 오늘 무슨 크리스마스인가
갓만화 어서오고
어떤 겁은 이름이 종종보광명種種寶光明이며 혹은 이름이 등음염안장等音焰眼藏이며 이진광명離塵光明이며, 현겁賢劫이니 이 청정겁淸淨劫이 일체를 거두었도다.
이거 번역안한거 몇편이나 남음?
이게 끝임. 26일에 다음 편 나옴
주말의 즐거움이 하나 사라졌네 번역해줘서 고맙다
마침 정주행 할라니까 최신화까지 번역돼서 딱 좋네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인줄 바로 알았다 내용이 너무 유니크해서
항상 첫페이지에 올리는 짤들은 잡지에 실린거임? 아님 작가가 트위터같은데다 올린거임? \
팬아트
잘봤읍니다. 입양보내지말고 잘 부탁드려요.
존세거를 따로 봐서 저런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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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류 소설 있음
이번화는 처음으로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