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딸치고잇는데


갑자기 엄마가 빡들어오는거 시발


그래가지고 바로 의자 앞으로 땡겨서 쥬지 안보이게했거든?

근데 이미 엄마는 눈치챈상황


눈이 좀 당황하고있더라 그런데 자기가 놀라서 바로나가면 애새끼한테 상처될까봐


자연스러운척 뭐 이상한거 물어보고 나갔는데


진짜 한번 들키면 마음 내상 존나 심하긴함


그후부터 문잠궜는지 2번 3번 확인하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