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까,, 그보다 너랑 나는 어떻게 대화가 되는거냐" 솔직히 익숙해서 독자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괜히 독자한테 변명하는 느낌이라 깸.. 설명해봤자 납득가게 잘 설명할것도 아니고 대충 번역마법이 어쨌다로 때울꺼면서 괜히 상기시킴..
쟤는 마법 납득하는것도 너무 빨라서 보면서 많이짜쳤음
ㅋㅋㅋ
그냥 편의 위한거 다 아니까 제발 그냥 넘어가주면 좋겠음
ㄹㅇ 괜히 언급이나해서 생각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