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슈퍼즈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봐라
근데 나이먹고 나니 그거 보고 영향 받은 시간이 아쉬움
대갓염(fktmxm)2025-10-29 22:27:00
답글
ㄹㅇ 시간이 아까움 존나 허무해 삶의 긍정에 에너지를 안 쓰는 만큼 공허함
만갤러55(14.32)2025-10-31 01:00:00
답글
핑퐁의 아쿠마 잇잔아
익명(godspeedyou)2025-11-02 19:14:00
좋은걸요
1일1몬스터(boom1781)2025-10-28 20:48:00
펑크가 이상한 분장하고 고추 깐 채로 방방 뛰는 그런거 아님? 쟤는 왜 정상적인 음악하는 것처럼 나옴?
만갤러33(121.150)2025-10-28 21:08:00
답글
중간에 펑크안한다했음
만갤러34(183.101)2025-10-28 21:22:00
답글
punk가 아니라 funk라 그럼
만갤러40(211.235)2025-10-28 23:29:00
꼰대부장이 진짜 인상적이네
Mockingbird(cat3045)2025-10-28 21:20:00
넘 흔해빠졌당
익명(119.196)2025-10-28 21:24:00
그냥 밴드가 아니라 인르트 밴드라... 흠.. - dc App
아즈사발면(doctor1309)2025-10-28 21:26:00
그림 잘그렸는디 솔직히 구성이나 내용은 하품날정도로 많이봤던거 아니냐
익명(118.235)2025-10-28 21:33:00
열심히 해라ㅋㅋ난 월급받으며 노예로 살게~
익명(gang1768)2025-10-28 21:43:00
만화로 음악 주제 그리는 새끼들만큼 날먹이 없긴 함 ㅋㅋ 그냥 그럴듯한 자세로 연주하면서 효과음 둥가당당 넣으면 연출이랄 것도 없이 넘어가니까.. 드래곤볼처럼 액션 장르 그리는 거면 작가의 민낯이 바로 까발려지니까 쥐새끼처럼 빙빙 돌아가는거지
만갤러35(183.109)2025-10-28 21:43:00
또 타츠키병이냐
익명(121.135)2025-10-28 21:44:00
별로네요 - dc App
시시한소년(ohoh5872)2025-10-28 21:46:00
어이 김씨 젊은 시절 밴드 뭐시기 잘나갔단 개소리말고 곰방이나 빨리 올리쇼
익명(121.130)2025-10-28 21:47:00
타츠키가 독을 풀었다
익명(destroy6757)2025-10-28 21:54:00
베이스 없어도 되잖아
베이스 호소는 신스 못 만지는 무재능충들의 징징거림이라고
만갤러37(220.84)2025-10-28 21:55:00
댓글 왤케 화남
익명(210.179)2025-10-28 22:04:00
저 생끼 5년 뒤에 노가다 좆소공장 딸배 하고 았음
익명(211.36)2025-10-28 22:14:00
대개 젊은 시절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큰 벽에 마주쳐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음. 나도 학창시절 중 ~ 고등학교때 온갖 백일장에 시와 소설을 출품하며 글을 써서 먹고사는것을 꿈꾸던 때가 있었음. 그렇게 교내, 교외 가리지 않고 온갖 곳에 내가 썼던 글들을 출품했고, 꽤 많은곳에서 입선하고 운이 좋을때는 최우수상, 대상도 타오는 일이 꽤 많았기에 나는 내가 정말 내 꿈을 이룰 수 있을것만 같았음
익명(175.126)2025-10-28 22:17:00
답글
그렇게 살다가 고2가 되던 해에 대학교에서 주최한 백일장에 나가게 됐었는데 거기서 내가 썼던 글이 한 10위쯤 했던 덕분에 당선까진 아니어도 가작을 받고 부상으로 상품권을 10만원즈음 받았던 일이 있었음. 중학교때부터 나는 항시 대회가 끝나고나면 당선작들을 읽어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로인해 가작 통보를 받은 그 날 역시 마찬가지로 1위 당선작을 읽게 되었음.
익명(175.126)2025-10-28 22:20:00
답글
그리고 그 날, 나는 아버지한테 이야기하고 글을 쓰는 일을 멈추고 수능공부를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음. 1위 당선작을 읽고 나니까 내가 지금껏 수년 간 써내려왔던 습작들이 마치 어린아이 장난처럼 느껴지더라. 간혹 예체능계열을 지망했다 포기한 애들이 가끔씩 하는 말이 있잖아? 넘을 수 없는 거대한 벽을 마주치고 꿈을 접었다고. 그때의 내가 딱 그랬음.
익명(175.126)2025-10-28 22:22:00
답글
단순히 습작과 연습을 반복해서 이룰 수 없는 무언의 경지가 그곳에 있더라...대학교에서 개최했지만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이었기에 나와 나이차이가 많아봤자 한두살일 녀석이었을텐데 내가 평생을 노력해도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은 문장들을 읽다보니 내가 내 알량한 재능에 취해 설쳐왔던 지난 몇 년간의 노력이 마치 물거품처럼 느껴졌고, 오히려 그 일이 내게 확실하게 꿈을 포기하게끔 해 주는 계기가 되어주었음.
익명(175.126)2025-10-28 22:25:00
답글
그리고 그 이후로 늦깎이 수능공부를 했던 덕에 끽해야 2등급~3등급 사이의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이후로 글을 쓰는 일은 가끔씩 즐기는 취미정도가 되었지만 정말 어정쩡한 재능을 가졌던 내가 큰 벽을 만나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그나마 '일찍' 벽을 마주쳐 꿈을 접었던 것을 나는 지금도 후회하지 않음. 정말 저주하고 싶을만큼 거대한 재능의 벽을 마주한적이 없어, 스스로의 재능이 어느수준인지 감도 못잡는 사람도 꽤 많으니까
익명(175.126)2025-10-28 22:29:00
답글
혹자는 내게 패배자새끼 말이 길다 할지 모르는데, 난 아니라고 부정은 안함. 나는 혹독하리만치 거대한 재능 앞에서 무참히 깨져 현실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사회인'으로 편입됐으니까 ㅋㅋㅋ 다만 그때 내게 패배감을 안겨주었던 그 1위 당선작을 썼던 이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기에 그가 과연 작가로 등단하여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이 되었는지, 그 또한 또다른 재능의 벽에 막혀 나처럼 사회인의 일부가 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는점이 아쉽긴 함
익명(175.126)2025-10-28 22:31:00
답글
그래도 백일장 나올정도면 웹소 같은 거 튀미로 써먹을수 있겟네
익명(114.201)2025-10-28 22:36:00
답글
웹소 안쓰노?
익명(211.36)2025-10-28 22:38:00
답글
@ㅇㅇ(175.126)
글 잘 쓰긴 하네. 술술 읽힌다
산다(properly4609)2025-10-29 00:59:00
답글
근데 진짜 확실하게 글 잘쓰긴 한다. 취미로라도 웹소설같은거 써봐라. 문장 술술 읽힘
만갤러43(114.201)2025-10-29 01:16:00
답글
@ㅇㅇ(175.126)
너도 고통을 겪다보면 숨겨졌던 재능이 있었을지도 모르잖아
익명(1.243)2025-10-29 02:06:00
답글
글잘쓰긴하네..그때 1위했던 사람 이름 모르는게 나을듯..작가가 되었던 아니던 알게 된다면 뭔가 더 씁쓸할거 같아 무튼 만화 재미있었는데 너 글도 잘봤어 장문댓 잘 안읽는데
만갤러47(175.197)2025-10-29 02:50:00
답글
@ㅇㅇ(175.126)
재능 탓 하는 것까지, 그게 그냥 니 그릇이다. 혀가 길어
만갤러37(220.84)2025-10-29 04:07:00
답글
@ㅇㅇ(175.126)
고생 많았다 친구야
넘지 못할 벽을 두고 낑낑 대는 사람도 있고, 등지는 사람도 있겠지
내 눈엔 패배자로 보이지 않는다
레벨3290(level3290)2025-10-29 06:43:00
답글
@ㅇㅇ(175.126)
전에 조센징슬레이어 글 쓰던 애도 비슷한 얘기 했었는데 동일인인가
릴판(mmnmnmmnnmnm)2025-10-29 12:24:00
답글
@ㅇㅇ(175.126)
그냥 그만큼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합리화 하는거임 ㅋㅋ
익명(112.146)2025-10-29 12:39:00
답글
@ㅇㅇ(175.126)
정말 비슷한 경험을 했어서 그런지 무척 공감괴는 댓글이네... 씁쓸하긴 하지만 자기 재능의 한계를 일찍 깨닫는 게 어찌 보면 더 좋은 일 같긴 해...
39초(tree0074)2025-10-29 14:20:00
답글
나는 아니지만 내친구가 그런데 다들 자신의 방향으로 나아가는거지 ㅎ
만갤러52(121.141)2025-10-29 19:43:00
답글
@ㅇㅇ(114.201)
근데 그 때 너보다 못썼던 애는 프로가 됐을 수도 있고, 네말대로 1위는 작가가 됐을 수도 안 됐을 수도 있음...나도 중3때 예고 시험장갔다가 너무 잘그리는애들 많아서 벽느낌. 그리고 포기하고 대학도 공학쪽 취업도 공학으로 했음. 직장인 되고 그림은 취미로 해야지 결국 인터넷에 습작 올리니까 일러레로 밥 먹고 살고 있더라. 포기해도 되고 프로가 되도 되는데, 계속 놓지만 않고 활동하고 있으면 결국 뭐라도 하더라. 프로가 되도 또 잘그리는 애도 있고 벽도 느끼고 돈이나 인지도 차기작 여러 문제가 있지만, 더더욱 직장인이면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창작이 더 수월하더라, 꼭 프로가 목표가 아니라도 취미로 계속 하는걸 추천한다. 할 애들은 하고 있겠지만
만갤러53(218.144)2025-10-29 19:51:00
답글
난 네가 부럽다 만붕아. 사회인이 되었구나.. 난 이도저도 못된 채 여기 누워 네 댓글을 읽고 있는데
갈증이 재능이라고 나오잖아
꿈을 포기하는걸 긍정하는 작품도 한번쯤은 보고싶구나
꿈을 포기하고 죽어줘
이거 그리고 죽어
삼미 슈퍼즈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봐라 근데 나이먹고 나니 그거 보고 영향 받은 시간이 아쉬움
ㄹㅇ 시간이 아까움 존나 허무해 삶의 긍정에 에너지를 안 쓰는 만큼 공허함
핑퐁의 아쿠마 잇잔아
좋은걸요
펑크가 이상한 분장하고 고추 깐 채로 방방 뛰는 그런거 아님? 쟤는 왜 정상적인 음악하는 것처럼 나옴?
중간에 펑크안한다했음
punk가 아니라 funk라 그럼
꼰대부장이 진짜 인상적이네
넘 흔해빠졌당
그냥 밴드가 아니라 인르트 밴드라... 흠.. - dc App
그림 잘그렸는디 솔직히 구성이나 내용은 하품날정도로 많이봤던거 아니냐
열심히 해라ㅋㅋ난 월급받으며 노예로 살게~
만화로 음악 주제 그리는 새끼들만큼 날먹이 없긴 함 ㅋㅋ 그냥 그럴듯한 자세로 연주하면서 효과음 둥가당당 넣으면 연출이랄 것도 없이 넘어가니까.. 드래곤볼처럼 액션 장르 그리는 거면 작가의 민낯이 바로 까발려지니까 쥐새끼처럼 빙빙 돌아가는거지
또 타츠키병이냐
별로네요 - dc App
어이 김씨 젊은 시절 밴드 뭐시기 잘나갔단 개소리말고 곰방이나 빨리 올리쇼
타츠키가 독을 풀었다
베이스 없어도 되잖아 베이스 호소는 신스 못 만지는 무재능충들의 징징거림이라고
댓글 왤케 화남
저 생끼 5년 뒤에 노가다 좆소공장 딸배 하고 았음
대개 젊은 시절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큰 벽에 마주쳐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음. 나도 학창시절 중 ~ 고등학교때 온갖 백일장에 시와 소설을 출품하며 글을 써서 먹고사는것을 꿈꾸던 때가 있었음. 그렇게 교내, 교외 가리지 않고 온갖 곳에 내가 썼던 글들을 출품했고, 꽤 많은곳에서 입선하고 운이 좋을때는 최우수상, 대상도 타오는 일이 꽤 많았기에 나는 내가 정말 내 꿈을 이룰 수 있을것만 같았음
그렇게 살다가 고2가 되던 해에 대학교에서 주최한 백일장에 나가게 됐었는데 거기서 내가 썼던 글이 한 10위쯤 했던 덕분에 당선까진 아니어도 가작을 받고 부상으로 상품권을 10만원즈음 받았던 일이 있었음. 중학교때부터 나는 항시 대회가 끝나고나면 당선작들을 읽어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로인해 가작 통보를 받은 그 날 역시 마찬가지로 1위 당선작을 읽게 되었음.
그리고 그 날, 나는 아버지한테 이야기하고 글을 쓰는 일을 멈추고 수능공부를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음. 1위 당선작을 읽고 나니까 내가 지금껏 수년 간 써내려왔던 습작들이 마치 어린아이 장난처럼 느껴지더라. 간혹 예체능계열을 지망했다 포기한 애들이 가끔씩 하는 말이 있잖아? 넘을 수 없는 거대한 벽을 마주치고 꿈을 접었다고. 그때의 내가 딱 그랬음.
단순히 습작과 연습을 반복해서 이룰 수 없는 무언의 경지가 그곳에 있더라...대학교에서 개최했지만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이었기에 나와 나이차이가 많아봤자 한두살일 녀석이었을텐데 내가 평생을 노력해도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은 문장들을 읽다보니 내가 내 알량한 재능에 취해 설쳐왔던 지난 몇 년간의 노력이 마치 물거품처럼 느껴졌고, 오히려 그 일이 내게 확실하게 꿈을 포기하게끔 해 주는 계기가 되어주었음.
그리고 그 이후로 늦깎이 수능공부를 했던 덕에 끽해야 2등급~3등급 사이의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이후로 글을 쓰는 일은 가끔씩 즐기는 취미정도가 되었지만 정말 어정쩡한 재능을 가졌던 내가 큰 벽을 만나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그나마 '일찍' 벽을 마주쳐 꿈을 접었던 것을 나는 지금도 후회하지 않음. 정말 저주하고 싶을만큼 거대한 재능의 벽을 마주한적이 없어, 스스로의 재능이 어느수준인지 감도 못잡는 사람도 꽤 많으니까
혹자는 내게 패배자새끼 말이 길다 할지 모르는데, 난 아니라고 부정은 안함. 나는 혹독하리만치 거대한 재능 앞에서 무참히 깨져 현실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사회인'으로 편입됐으니까 ㅋㅋㅋ 다만 그때 내게 패배감을 안겨주었던 그 1위 당선작을 썼던 이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기에 그가 과연 작가로 등단하여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이 되었는지, 그 또한 또다른 재능의 벽에 막혀 나처럼 사회인의 일부가 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는점이 아쉽긴 함
그래도 백일장 나올정도면 웹소 같은 거 튀미로 써먹을수 있겟네
웹소 안쓰노?
@ㅇㅇ(175.126) 글 잘 쓰긴 하네. 술술 읽힌다
근데 진짜 확실하게 글 잘쓰긴 한다. 취미로라도 웹소설같은거 써봐라. 문장 술술 읽힘
@ㅇㅇ(175.126) 너도 고통을 겪다보면 숨겨졌던 재능이 있었을지도 모르잖아
글잘쓰긴하네..그때 1위했던 사람 이름 모르는게 나을듯..작가가 되었던 아니던 알게 된다면 뭔가 더 씁쓸할거 같아 무튼 만화 재미있었는데 너 글도 잘봤어 장문댓 잘 안읽는데
@ㅇㅇ(175.126) 재능 탓 하는 것까지, 그게 그냥 니 그릇이다. 혀가 길어
@ㅇㅇ(175.126) 고생 많았다 친구야 넘지 못할 벽을 두고 낑낑 대는 사람도 있고, 등지는 사람도 있겠지 내 눈엔 패배자로 보이지 않는다
@ㅇㅇ(175.126) 전에 조센징슬레이어 글 쓰던 애도 비슷한 얘기 했었는데 동일인인가
@ㅇㅇ(175.126) 그냥 그만큼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합리화 하는거임 ㅋㅋ
@ㅇㅇ(175.126) 정말 비슷한 경험을 했어서 그런지 무척 공감괴는 댓글이네... 씁쓸하긴 하지만 자기 재능의 한계를 일찍 깨닫는 게 어찌 보면 더 좋은 일 같긴 해...
나는 아니지만 내친구가 그런데 다들 자신의 방향으로 나아가는거지 ㅎ
@ㅇㅇ(114.201) 근데 그 때 너보다 못썼던 애는 프로가 됐을 수도 있고, 네말대로 1위는 작가가 됐을 수도 안 됐을 수도 있음...나도 중3때 예고 시험장갔다가 너무 잘그리는애들 많아서 벽느낌. 그리고 포기하고 대학도 공학쪽 취업도 공학으로 했음. 직장인 되고 그림은 취미로 해야지 결국 인터넷에 습작 올리니까 일러레로 밥 먹고 살고 있더라. 포기해도 되고 프로가 되도 되는데, 계속 놓지만 않고 활동하고 있으면 결국 뭐라도 하더라. 프로가 되도 또 잘그리는 애도 있고 벽도 느끼고 돈이나 인지도 차기작 여러 문제가 있지만, 더더욱 직장인이면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창작이 더 수월하더라, 꼭 프로가 목표가 아니라도 취미로 계속 하는걸 추천한다. 할 애들은 하고 있겠지만
난 네가 부럽다 만붕아. 사회인이 되었구나.. 난 이도저도 못된 채 여기 누워 네 댓글을 읽고 있는데
글쓰기도 머리 좋은 애들이 잘써 1등한 애는 의대가거나 로스쿨 갔겠지
좀 많이 느끼해진 후지이 느낌
갑자기 교통사고 나는줄 알고 조마조마했다
베이스 그거 누가해도 비슷한거 아닌가?
남 인생까지 망치려고 미친놈이
남자들이 진지빠는 만화는 만갤에서 혹평일색이네 같은밴드물이라도 미소녀동물원나오면 빨아주는데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말하자면 만화에 대한 평가의 기준치가 다른거지 미소녀 동물원을 보면서 감동이라던가 철학이라던가 기대하는 새끼가 어디있겠냐 남자 두놈이 무게잡고 등장하면 그에 상응하는 잣대가 따로 있는거임
이런게 패러다임이구나
소리안나는 기타는 왜 있는거에요?
일남충 자살해 - dc App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기로 뭐라하는거 레전드네
한국도 마찬가지긴함 특히 "나는 괜찮지만" "나는 신경안쓰는데" 이거쓰는새끼들 진짜 존나많음씨발죽이고싶어
레전드꼰대임 ㄹㅇ
천재라는 건 원인이 아니라 결과 이 대사 좋다
표준어는 아니지만 funk는 훵크로 번역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좋았습니다
찐따같은 소리 하네
겨우 베이스로 물집잡히면 개좆하남자맞음ㅋㅋ
꿈을 도전하는거도 좋지만 현실과 꿈사이의 간극을 잘 표현 못한거 같음 그리고 재능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거도 진짜 철없는 소리같고
표지 멋잇다
블루자이언크 20대 중반 버전 느낌이네 표정 달라지는 거 멋지다
이런거 좋아하면 키노코 테이코쿠 유레카 들어보셈
꿈이냐 현실이냐, 여러 생각이 든다. 66페이지 분량이지만 단숨에 읽을 정도로 몰입력 있었다. 다만 제목처럼 짐승 느낌은 부족한 듯?
텐션 아가루나~
사회생활 진짜 저렇게 안하면 큰일남? - dc App
완전 7080년대 꼰대 마인드라서 요새 mz 지랄해대는 한국은 저럴일 거의 없긴 한데, 5인미만 사업장, 가족승계기업 이런거 들어가면 혹시 모름
저런 꼰대새끼 아라포 세대 파워하라라고 공개적으로 욕쳐먹거나 짤림
기타도,보컬도 없는 밴드는 대체 무슨 재미로 듣는겨
이 기타는 왜 소리가 안남?
인스트루멘탈=보컬없음, 걍 처음부터 괴짜라고 깔고들어간거
그림체 보고 one인가했네 왤케잘그리나함
어설픈 재능은 저주다
ㅊㅊ
배신자 처단하는 위플래시 무대는 어디에
재능은 잔인한법이다
재미땅 베이스 다시치는 씬 줄 진동하는게 뭔가 다시 심장 뛰는거같네
기타로 부장 대갈통 후려치는 사이다 왜없음...
노 잼
엘리베이터 버튼으로 꼰때짓 하는 상사보면서 좃소때리치울 생각이 든듯
핫팬츠입고 젓탱이 흔드는 보컬이 없는데 어떻게성공함?
낭만 지리네 너무 엄근진하지말고 만화는 만화로 봐야지
시발 너무 좋자너
그냥 저렇게 사는거임 사람들은 다 똑같다 좋아하는걸로 돈버는사람들은 따로있음
버티면 부러져요~
처음에는 Punk인가 했는데 읽어보니 Funk로구나
노잼
개노잼 걍 뭐 있어보이려고하는데 너무 얄팍한 치즈규동남 망상만화
학생 밴드부터 시작해서 홍대에서 활동하면서 10년 넘게 음악활동했는데 , 결국 보컬만 데뷔해서 성공하고 다른 인스트루멘탈리스트들 다 알바나 하면서 살더라
일단 배우고 훈련을 해야재
좋네요
고민하지말고 행동합시다
좋네요
현실도피 밴드맨 ㅋㅋ
스토리는 슴슴해도 그림은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