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가인 츠루오카 호사이(鶴岡法斎)
사람은 왜 사랑을 하는가?
그 이유는 외롭기 때문이며,
그리고 자신의 외로움을 채워줄 상대가 눈앞에 있기 때문이다.
‘성(性)’이라는 것은 결국 고독을 해결하기 위한 방식으로 드러난다.
이성에게 향하는 성은 육체적·정신적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이고,
동성에게 향하는 성은 더욱 정신적인 고독을 채우려는 본능에 가깝다.
그러나 인간의 성이 ‘생식’과 연결돼 있는 이상,
인간은 이성을 찾고, 그 이성과의 결합을 통해
스스로의 외로움을 메우고자 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 성적 욕망이 ‘죽음’과도 이어진다.
죽음의 충동이 성욕과 뒤섞이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 사랑한다는 행위는 곧
죽음을 마주하는 일과도 다름없다.
삶과 죽음은 서로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천국에 맺는 사랑〉은 바로 이런
성(性)과 죽음이 서로 얽혀 있는 관계를 그려낸 작품이다.
-GPT번역-
작가 오코시 타카지로(大越 孝太郎)는 1986년 가로에서 데뷔,
형무소 안에서 작가 하나와 가즈이치와
소녀춘 작가 마루오 스에히로에게 영향받았다고 함.
가로잡지 망하기 직전에 나온 만화임
청림공예사에서 신장판 나왔는데 사고 싶은 사람은 사셈.
아님 말고
일본 서커스 만화
뒤에 더 없는 거여? - dc App
2부1화인가는 신장판에 있는갑던데 대충 저기서 연재가 끊켯더라
극단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것처럼 쌍둥이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이걸로 완결난거임?;
하쿠다미 초반이랑 비교하면 너무 다른사람 된거 아니야?
이번은 제목이 한자 대신 한글로 풀어써서 다른거였군
뭔가 작가가 그리다가 방향을 잃은 느낌인데?;;
아니 이게 무슨
20년전 만화인거 감안하고 보는데도 인물 심리를 못따라가겠네 이거 ㅋㅋ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싶기도 하고
샴쌍둥이 쟤넨 서로에게 의지하고 가끔 의식하는 사이인게 다고 서커스단은 각기 사정이 있는 정도에 내용은 소녀춘 너무 감명깊게 본듯ㅋㅋㅋㅋㅋ
그림 차력쇼 어마어마해서 보는걸로도 재밌네 내용도 나름 작가가 그리고싶은건 다 그린듯... 재회까지 그렸으면 더 깔끔했겠지만
이렇게 끝난다고?
번역 하느라 고생했음 만화는 좀 많이 아쉬운데 나름 흡입력은 있어서 다 봤다
소녀춘 영향받은게 맞구나... 희망찬 소녀춘 감성... 소녀춘 원작 그림이 매니악하지만 진짜 굉장했음...
이러고 끝이야? 원래 한 20화정도 되는 만화를 3화에 압축시킨거 같냐
잡지사가 망한것 같은데?신장판에 2부1화 정도 있는것 같던데 저걸로 끝난것 같음
잘 모르겠어요
아니 시발 애당초 지들이 멀쩡하게 가족과 살 수 있는 얘들 납치해서 서커스에 데려온 거였으면서 ㅋㅋㅋ
ㄹㅇㅋㅋ 착한척은
근데 죽을뻔한 거 데려온 거긴 함
살해당할 뻔한거 구해서 데려온거긴한데ㅋㅋㅋㅋㅋ뭔가 좀 그럼 ㅋㅋㅋㅋ
스토리 화수가 이게 맞나싶을정도로 안이어지네
https://ulink.kr/C0AtAd0
도쿄가서 누나 만나면 더이상 전개할 위기가 업싲않나 싶었는데 여기서 그냥 끝내버리네
중복이 좀 있는데 다른 페이지 누락된건 아니지?
@번역용깡계 고맙따에여
@번역용깡계 하나있음 그 누워서주먹밥주는씬에 한장 누락된듯 - dc App
난 좋다
이게... 끝이라고?
주인공은 빡빡이 아재고 화자만 샴쌍둥이인건가 샴쌍둥이가 주인공인줄알고 계속 집중해서보는데 다읽고나니까 주제나 이야기의 흐름은 다 빡빡이가 쥐고있노
똥싸다 중간에 끊어서 속은 더 부룩하고 똥털에 똥이 대롱대롱 붙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기분
저 빡빡이 되게 멋지네
너무 싱겁게 끝나버리는걸.. 기대가 점점 커져갔는데 좀 아쉬운것
사실 노노코 당하는거 보기싫었는데 없으니까 허전하네 ㅋㅋ
확실히 옛날 만화들이 그림체가 좋아. 지킬걸 지킨달까
인신매매해서 납치한놈이 세탁기를 왜캐돌림
샴쌍둥인데 왜 성별이 다름?
그래서 1화에서도 불가능한 일인데 기이하다고 나왔음 그냥 그러려니해야지 머 - dc App
만화적 상상력인거지 왜 남매 쌍생아는 다 이란성안데 남장하면 얼굴 분간을 못 하는 설정의 만화도 옛날엔 흔했잖아
뭔가 허무하게 끝나네
코우메는 어떻게된건데
잼따ㅎㅎ
작가가 '형무소'안에서 이거 뭐노
그 유명한 만화를 모르냐 형무소안에서라는 만화는 작가가 총기광이라 실총소지한 게 걸려서 교도소에서 사는 동안 다양한 교도소밥을 먹는 내용을 그린 만화다
깜빵출신작가ㅋㅋ
살짝 꼭서느낌
서커스단 의외로 괜찮은 애들 많노
노모 어디서 봄
개쓰레기 만화네
아니 그래서 누나 만남 못만남
성인되고 도쿄에서 사는 한장 빠졌노 - dc App
이토준지급도 안되잖어
단장 걍 광대인줄 알았는데 나름 지조있구나
대머리 단장아님
아 그러네
와 존나 재밌네.......
근데 곰곰이 다시 생각하면 주인공 입장에선 건달놈들은 자기들 해방시켜서 집에 돌려보내줄 구원자가 될 뻔했고, 아무리 포장해도 서커스단 놈들은 신안군 같은 새끼들이라는 점은 틀리지 않음 어쨌든 가족한테 데려다준다면서 납치한 새끼들이니
그림은 좋고 작가가 하고 싶은 말도 많았던 것 같은데 서로 다른 만화를 강제로 이어붙인 느낌임... 전개가 샴쌍둥이 같음
머머리 멋져
잘 봤음 결말이 좀 급전개라 아쉽긴 하지만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이 작품 더 보고 싶어서 기대했는데 다행히 다시 올려줘서 감사함 ㅇㅂ
이런 만화 그리는 작가들 대표적인 특징이 어설프게 끝내면 명작인줄 알더라 ㅆㅂ
아니 이게 끝이라고? ㅈㄴ 아쉬운데
ㅋㅋ시발 존나 뭔가 메세지 전달하려는척 전개하다가 왜 엔딩은 배틀로얄이 되버리노
대머리 멋있노
정말고 마워요
샴쌍둥이 남매근친 어디갔어 씨발....
참 복잡하네
좋게좋게 끝낫겠지
부디 도쿄로돌아가서 행복하게 살았길 - dc App
사람은 천사였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735
하쿠다미햄 좆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