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시 자신도 뛰어난 검사라는 것보다는 전술가로 이름 날리고 싶어했다고 들었고 지금에 와서 보면 반칙이라고 할 만한 짓도 많이 했다고 들었음
익명(220.93)2025-11-28 20:59:00
답글
자세히 찾아보니 죽은 건 아니고, 이미 양자인 이오리에게 류파를 물려준 상태임
윗타(123.141)2025-11-28 21:01:00
답글
스정도 대검호가 겨우 그정도 취급받고 있을수가 없었다고함
익명(123.111)2025-11-28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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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오륜서 써서 자기 PR을 잘해놓음 + 근세에 소설 주연 픽되면서 뻥튀기 된 명성이고 당대엔 별 대우 못받았다고.
서양불곰입문(eurid)2025-11-28 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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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름이 좆간지라 써먹기 좋음
익명(118.235)2025-11-28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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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다이묘 응디도 없고, 세력도 없이 이름만은 있었다는 건데.. 그런 놈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NINDROID(tenguman)2025-11-29 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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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무사시는 대우 못받았음. 당대에도 허풍만 세다 이런 이미지였고 녹봉도 고작 50석임. 진짜 검호라 불리던 오노 타다아키는 쇼군에게도 싸가지없게 행동해서 검술자체는 인증받은 진짜지만 찍혀서 고작 녹봉 600석받았고 주변에서도 조금만 예의좀 갖췄으면 몇천석 받았을거라고 할정도인데(성질때문에 몇번이나 쫒겨났는데도 600석임), 무사시는 꼴랑 50석임.
익명(211.58)2025-11-29 0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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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가 당대에 진짜였으면 고작 50석(50석은 하급무사 실무직 수준임. 최소 200석 이상이 관직대우받음) 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검술사범으로 최소 500석 이상은 받음. 시구루이의 오우미무쌍 코간이 녹봉 300석임. 무사시는 그냥 요시카와 에이지 소설로 잘 포장된거임
익명(211.58)2025-11-29 0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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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또 '무사시는 관직에 관심없었다! ' 하는놈 있을텐데 은거전까지 '나좀 취직시켜 주십셔' 하고 여기저기 다 돌아다녔음. 녹봉 50석에 취직되니 자존심도 상하고 빡쳐서 때려치고 은거한거임
익명(211.58)2025-11-29 0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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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 띄워준 요시카와 에이지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쓰여지게 된 배경부터가 무사시 병신임 vs 무사시 짱짱임 리얼 키배 붙었다가, 무사시 짱짱 진영이 개같이 발린 후 집에 터덜터덜 돌아와서 '아닌데... 무사시 개멋있는데..' 하고 패배자위처럼 싸지른게 히트했던거래..
만갤러2(121.150)2025-11-29 11:51:00
무사시 긁 했다가 찢겼네 ㅋ
익명(121.141)2025-11-28 20:51:00
그냥 무슨 관계도 없고 무사시한테 베였네 ㅋㅋㅋ
평민(jiyunaaa)2025-11-28 20:52:00
아니 승리플랜이 칼던지기 하나면 소문나는 순간 걍 ㅈㄴ 쉽게 파훼된다는걸 몰랐을까
익명(1.253)2025-11-28 20:53:00
답글
여기선 간략화해서 그런데 칼던지기 원툴이 아님. 칼던지기가 빗나가도 어쨌든 대처를 해야하니 그 틈을 노린다는 연계기도 있었음
윗타(123.141)2025-11-28 20:57:00
답글
무사시가 거리를 좁히니까 당황하는 걸 보면 원래는 상대가 좀 떨어진 거리에서 검을 튕겨내면 그 틈에 파고든다는 수법인 거 같은데 오히려 상대가 파고드니까 당황해서 검을 던지고 그 뒤에 행동하는 게 늦어진 거 같음
익명(220.93)2025-11-28 21:01:00
답글
@윗타(123.141)
근데 그러면 자기 기술을 더 숨기고 다녔어야하는거 아닌가 쳐내는놈 1명은 있었을텐데 대처방법도 더 잘 알려질꺼 아님. 왜 다른데 깽판치고 다닌거임
익명(1.253)2025-11-28 21:03:00
답글
@ㅇㅇ(1.253)
자기가 이도류 중 최강이라 하고 싶은 욕망이 앞서서, 무사시보다 더 깽판을 쳐야했음. 진짜 무사시가 나와버린 건 만화 오리지널이지만.
윗타(123.141)2025-11-28 21:06:00
답글
@윗타(123.141)
무사시도 깽판 많이치고 다녔나요
익명(1.253)2025-11-28 21:06:00
답글
@ㅇㅇ(1.253)
구라다 얘긴 많지만 5~60회 시합을 하고 다 이겼으니
윗타(118.235)2025-11-28 21:10:00
답글
짧게 단편으로 대충 연출 해서 그렇지 원래는 알아도 못막는 연계였겠지 피해도 다음 2타 맞고 죽고 쳐내도 다음 2타 막고 죽고 보통은 그냥 하나 던진거는 피하든 쳐내든 괜찮은데 쟤 칼은 다음 연계가 거의 필중필사 하는 무서운 기술이라는 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서야 저렇게 구경군 많고 기술 까지 전수하고 제자들 엄청 많은 게 가능 할 수 가 없음 ㅋㅋㅋ
ㅇㅁ(14.46)2025-11-28 21:41:00
아까봣던거같은데 짤렷엇나
익명(121.173)2025-11-28 20:53:00
무사시는 이상한 비키니입고 차원 떠돌아다니는 치녀가 아닌지
익명(shampoo7187)2025-11-28 20:55:00
칼 던지는거도 후지키 겐노스케가 훨씬 잘할듯ㅋㅋㅋ
여주다(eltldyd95)2025-11-28 21:00:00
답글
눈치 못챘냐? 시구루이에 나오는 에피들 대부분이 이 소설에서 따온거 아니겠냐.
거머리처럼 다른 사람 이름으로 기생하는 캐릭터부터 칼 던지는거....
시구루이에 나오는 것들 대부분이 이 소설에서 따서 만든거임
만갤러16(125.189)2025-12-04 18:12:00
칼던지기는 그냥 잡기인데
익명(118.235)2025-11-28 21:01:00
후지키랑 존똑인데? 작가 새끼야 캐릭터 얼굴 좀 구별해라
만갤러5(221.147)2025-11-28 21:02:00
무사시는 왜나와?
익명(211.226)2025-11-28 21:04:00
저 시기에 무사시는 이미 늙어죽었을텐데, 결국 본인이 무사시인줄 아는 정신질환자한테 패한거네 ㅉㅉ
익명(121.140)2025-11-28 21:05:00
답글
어차피 픽션이지만 실제 역사에서도 은거했지만 살아 있는 연대임. 무사시가 저기 성주로 나오는 도쿠가와 타다나가보다도 10년은 더 삼.
만갤러6(222.110)2025-11-28 21:11:00
극사 나나야ㄷㄷㄷ
익명(123.214)2025-11-28 21:09:00
크 진짜가 나와부렀어 ㅋ
익명(14.5)2025-11-28 21:12:00
금딸6년부처가됨(gumbu4345)2025-11-28 21:14:00
좆또 무의미한 만화 먼데 씨발ㅋㅋㅋㅋ 기승전무사시ㅋㅋㅋㅋㅋ
익명(58.231)2025-11-28 21:16:00
답글
실컷 무자비한 주인공에 대해 얘기하다 툭 튀어나온 무사시한테 짐 끝~~ ㅇㅈㄹㅋㅋㅋ
익명(58.231)2025-11-28 21:17:00
답글
@ㅇㅇ(58.231)
원작 저 에피소드 자체가 2도류 까는 에피소드라서, 만화가가 2도류 무사시 명예회복 시켜주고 싶엇던 모양
윗타(121.130)2025-11-28 21:26:00
답글
근데 내용만 보면 비룡검이 가짜 이도류 그 자체임. 시작부터 거머리 같은 놈이 있다. 일대일로 싸우는 게 힘드니까 이대일로 싸우면 되겠네? 어 소태도 하나 던지고 우치카타나 양 손으로 베는 시간차 공격하면 되겠네? 이러는 놈의 가짜 이도류가 검 두 개 제대로 쓰는 이도류 무사시한테 발렸다 라는 내용임
2.1배TQQQ(qkqh6624)2025-11-28 21:31:00
답글
지능궁금하다 아이큐명임?
익명(rule5050)2025-11-29 00:32:00
글임판글임(rmfdlavksrmfdla)2025-11-28 21:33:00
볼만한데 이거
익명(rkdwjdgh01)2025-11-28 21:50:00
이거 원작이 있는거임?? 소설?
만갤러7(112.150)2025-11-28 21:51:00
답글
스루가성 어전시합 시구루이 원작도 이 소설임
익명(rkdwjdgh01)2025-11-28 22:22:00
현대에 역사 재평가가 활발해진것 때문에 무사시 또한 거품을 빼는것까진 좋은데 실제보다 과도하게 내려치기를 당하고 있긴 함 일단 피지컬이 존나 좋고 더하여 인맥도 좋고 글도 잘쓰고 머리도 좋고 무엇보다도 실전에서 진적이 없음 반칙을 했든 뭘 했든
oo(115.21)2025-11-28 21:53:00
답글
무사시를 유일하게 이긴건 공성전 중에 날아온 눈 먼 짱돌이었음 전장에서 어떻게 싸워야 할지 그때의 교훈을 나중에 글로 담아냄
1.무사시에 대한 검증된 역사기록은 죽기 얼마전 50대의 나이에 호소카와 가문 객장으로 녹봉 50석을 받은것이 유일하다.
익명(118.235)2025-11-29 03:32:00
답글
2.무사시의 60전 승리같은 무용담은 전부 본인이 저술한 오륜서와 양자인 이오리가 작성한 것이고 이를 뒷받침해줄 교차적 검증은 전무하다.
익명(118.235)2025-11-29 03:34:00
답글
3. 무사시의 무용담 중 실제로 존재하긴 했을거라 여겨지는 요시오카 세이쥬로와의 대결과 간류와의 대결도 서로가 자신들이 이긴 싸움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서 교차검증도 어긋난다.
익명(118.235)2025-11-29 03:35:00
답글
4.당대 인정받던 검호인 야규 무네노리와 오노 타다아키의 경우 무네노리는 실전 대결을 벌인 기록은 없으나 전시에 적군을 여럿 베었다는 기록이 있고 타다아키는 목검으로 실전 대결을 벌여 상대를 죽이고 불구로 만든 기록이 여럿 남아있다.
익명(118.235)2025-11-29 0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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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무사시가 과장되었지만 과소평가 받을 검객은 아니라는 주장은 애초에 성립될수 없는게 처음 말했듯 무사시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은 50대의 나이에 50석을 받은 객장 취급이었다는게 전부라 과소평가 자체가 불가능한 인물이다.
익명(118.235)2025-11-29 03:40:00
답글
6. 현재 무사시의 천하무쌍 검호 이미지를 구축한건 소설사 요시카와 에이지가 쓴 무사시에 대한 소설이 바탕으로 이를 진짜 무사시의 행적인양 이아기 하는건 마치 삼국지 연의를 진짜 역사인양 착각하는것과 같다.
익명(118.235)2025-11-29 0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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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50살 넘어서 50석 받았으면 동네양아치보다는 그래도 좀 쳐줬다는거 아님?
익명(112.157)2025-11-30 23:43:00
답글
응 무사시 썰은 개구라임
만갤러16(125.189)2025-12-04 18:02:00
개꿀잼
만갤러9(221.145)2025-11-29 05:41:00
무사시의 이름이 훔바훔바였다면
만갤러10(123.254)2025-11-29 07:26:00
소설에선 칼 던지고 바로 달려감. 상대방이 칼 쳐내고 또 휘두르기 위해선 준비동작 필요한데 이 때 파고들어 베어버림
만갤러11(211.60)2025-11-29 10:46:00
답글
원래 이런 전략인데 무사시쪽에서 칼 쳐내면서 파고드니까 당황하는거임 그러다 어버버하다 캇~
만갤러11(211.60)2025-11-29 10:47:00
답글
어쨌든 칼 던져서 상대 자세 무너트리거나 칼 한번 휘드르게 하는건데, 무사시는 오히려 상대측으로 파고드니까 칼 던진측이 불리해진거임. 이게 서로 이도류쓰니까 상대 전략이 어떤지 파악 가능해서 그렇다고 나옴
만갤러11(211.60)2025-11-29 10:54:00
답글
소설에서는 무사시 안나온 다는데 공략 방법은 똑깥음?
만갤러13(118.235)2025-11-29 15:51:00
답글
너 소설 읽었구나? 어디서 읽은거냐?? 같이좀 보자
만갤러16(125.189)2025-12-04 18:14:00
주인공들이 다 나사빠져있어서 재밌네
만갤러12(218.236)2025-11-29 11:10:00
역시 잘나갈수록 약점을 보완해야해
익명(182.225)2025-11-29 11:26:00
무사시 간류 그것도 그 동네 전해지는 얘기는 고지로가 약속장소로 가는데 그 지역 사람들이 말렸다잖음
무사시가 제자들 잔뜩 데리고 와서 숨어 있다고 싸우러 가지 말라는 말에 무사가 그렇게 비겁한 짓을 할리 없다고 일갈하고 갔다가 다굴 맞아 죽었다고
무사시가 본인이 쓴 책에서는 검호로 묘사하는 것에 비해서 당대 민담에서는 대부분 함정을 파거나 다굴을 치는 듯 좋은 얘기가 없음
애초에 당대 검성이라고 부르는 애들도 있었는데 자기 포장에 여념이 없던 무사시가 자칭 검호라는 것도 좀 그렇지
익명(122.128)2025-11-29 14:02:00
실제 역사무대라는데 한두번한건 아닐테고
dlaakanj(dlaakanj)2025-11-29 16:21:00
녹봉 50석이 1년 쌀 50가마냐? 옛날기준으로 80kg이였나 4톤인가
dlaakanj(dlaakanj)2025-11-29 16:22:00
만력 미쳤네
익명(58.29)2025-11-29 18:23:00
근데 칼 던지고 상대가 그거 대처하는 사이에 공격할 수 있는 피지컬 있는 새끼면 멀쩡한 검 열심히 수련했으면 훨씬 강했을거 같은데 ㅋㅋㅋ
만갤러14(121.135)2025-11-29 21:17:00
답글
칼말고 돌이나 수리검 같은걸 여러번 던지지
익명(climber9788)2025-11-30 09:27:00
답글
@ㅇㅇ
ㅋㅋㅋ 이게 맞말임..ㅋㅋㅋ
만갤러16(125.189)2025-12-04 18:14:00
타마에 못생겼는데 얘때문에 몇명이 죽는거야
익명(arabic1474)2025-11-30 16:25:00
이만화도 슬슬 원패턴이네 처음에 서술 긴 새끼는 무조건 지고 뒤에 갑툭튀한 새끼가 무조건 이김
익명(61.43)2025-11-30 19:01:00
답글
후지키는 서술 존나 긴데 이기잖아
만갤러5(221.147)2025-12-13 00:55:00
근데 위에서 부부 죽이고 도망친놈이 나중에 얼굴에 칼자국 난놈과 같은 놈인거냐?
만갤러16(125.189)2025-12-04 18:04:00
아카에 고조가 쿠로에 고우타냐?
만갤러16(125.189)2025-12-04 18:06:00
시구루이 작가가 이 소설에서 많은걸 모티브로 따갔구나 싶다..
창작이 아니라 이 소설의 짜집기였다..
만갤러16(125.189)2025-12-04 18:13:00
답글
일본 애들은 다 아는걸 너만 몰랐구나
만갤러5(221.147)2025-12-13 00:55:00
근데 왜 카나이는 매번 올라오는걸 놓치는지 모르겠다..이해가 안됨...와..매일 기다리는데..살펴보면 이미 올라와 있어!!
만갤러16(125.189)2025-12-04 18:16:00
처음 나온 안노스케가 대번두의 아들이잖냐? 근데 안노스케가 좋아하는 여자를 무예사범이 갖으려고 한다는게 말이 되냐?
대번두 밑에 무예사범이 있는거 아님? 그렇다면 자기 주인의 아들 여자를 빼앗으려고 한건데...
애초에 이상하지 않음??
창작 무사시랑 달리 실제 무사시는 당시에 별거 아니였다면서?
실제 무사시면 저 때 싸울 나이도 아님. 이미 죽었을 땐가
무사시 자신도 뛰어난 검사라는 것보다는 전술가로 이름 날리고 싶어했다고 들었고 지금에 와서 보면 반칙이라고 할 만한 짓도 많이 했다고 들었음
자세히 찾아보니 죽은 건 아니고, 이미 양자인 이오리에게 류파를 물려준 상태임
스정도 대검호가 겨우 그정도 취급받고 있을수가 없었다고함
대충 오륜서 써서 자기 PR을 잘해놓음 + 근세에 소설 주연 픽되면서 뻥튀기 된 명성이고 당대엔 별 대우 못받았다고.
솔직히 이름이 좆간지라 써먹기 좋음
유력 다이묘 응디도 없고, 세력도 없이 이름만은 있었다는 건데.. 그런 놈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실제로는 무사시는 대우 못받았음. 당대에도 허풍만 세다 이런 이미지였고 녹봉도 고작 50석임. 진짜 검호라 불리던 오노 타다아키는 쇼군에게도 싸가지없게 행동해서 검술자체는 인증받은 진짜지만 찍혀서 고작 녹봉 600석받았고 주변에서도 조금만 예의좀 갖췄으면 몇천석 받았을거라고 할정도인데(성질때문에 몇번이나 쫒겨났는데도 600석임), 무사시는 꼴랑 50석임.
무사시가 당대에 진짜였으면 고작 50석(50석은 하급무사 실무직 수준임. 최소 200석 이상이 관직대우받음) 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검술사범으로 최소 500석 이상은 받음. 시구루이의 오우미무쌍 코간이 녹봉 300석임. 무사시는 그냥 요시카와 에이지 소설로 잘 포장된거임
이러면 또 '무사시는 관직에 관심없었다! ' 하는놈 있을텐데 은거전까지 '나좀 취직시켜 주십셔' 하고 여기저기 다 돌아다녔음. 녹봉 50석에 취직되니 자존심도 상하고 빡쳐서 때려치고 은거한거임
무사시 띄워준 요시카와 에이지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쓰여지게 된 배경부터가 무사시 병신임 vs 무사시 짱짱임 리얼 키배 붙었다가, 무사시 짱짱 진영이 개같이 발린 후 집에 터덜터덜 돌아와서 '아닌데... 무사시 개멋있는데..' 하고 패배자위처럼 싸지른게 히트했던거래..
무사시 긁 했다가 찢겼네 ㅋ
그냥 무슨 관계도 없고 무사시한테 베였네 ㅋㅋㅋ
아니 승리플랜이 칼던지기 하나면 소문나는 순간 걍 ㅈㄴ 쉽게 파훼된다는걸 몰랐을까
여기선 간략화해서 그런데 칼던지기 원툴이 아님. 칼던지기가 빗나가도 어쨌든 대처를 해야하니 그 틈을 노린다는 연계기도 있었음
무사시가 거리를 좁히니까 당황하는 걸 보면 원래는 상대가 좀 떨어진 거리에서 검을 튕겨내면 그 틈에 파고든다는 수법인 거 같은데 오히려 상대가 파고드니까 당황해서 검을 던지고 그 뒤에 행동하는 게 늦어진 거 같음
@윗타(123.141) 근데 그러면 자기 기술을 더 숨기고 다녔어야하는거 아닌가 쳐내는놈 1명은 있었을텐데 대처방법도 더 잘 알려질꺼 아님. 왜 다른데 깽판치고 다닌거임
@ㅇㅇ(1.253) 자기가 이도류 중 최강이라 하고 싶은 욕망이 앞서서, 무사시보다 더 깽판을 쳐야했음. 진짜 무사시가 나와버린 건 만화 오리지널이지만.
@윗타(123.141) 무사시도 깽판 많이치고 다녔나요
@ㅇㅇ(1.253) 구라다 얘긴 많지만 5~60회 시합을 하고 다 이겼으니
짧게 단편으로 대충 연출 해서 그렇지 원래는 알아도 못막는 연계였겠지 피해도 다음 2타 맞고 죽고 쳐내도 다음 2타 막고 죽고 보통은 그냥 하나 던진거는 피하든 쳐내든 괜찮은데 쟤 칼은 다음 연계가 거의 필중필사 하는 무서운 기술이라는 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서야 저렇게 구경군 많고 기술 까지 전수하고 제자들 엄청 많은 게 가능 할 수 가 없음 ㅋㅋㅋ
아까봣던거같은데 짤렷엇나
무사시는 이상한 비키니입고 차원 떠돌아다니는 치녀가 아닌지
칼 던지는거도 후지키 겐노스케가 훨씬 잘할듯ㅋㅋㅋ
눈치 못챘냐? 시구루이에 나오는 에피들 대부분이 이 소설에서 따온거 아니겠냐. 거머리처럼 다른 사람 이름으로 기생하는 캐릭터부터 칼 던지는거.... 시구루이에 나오는 것들 대부분이 이 소설에서 따서 만든거임
칼던지기는 그냥 잡기인데
후지키랑 존똑인데? 작가 새끼야 캐릭터 얼굴 좀 구별해라
무사시는 왜나와?
저 시기에 무사시는 이미 늙어죽었을텐데, 결국 본인이 무사시인줄 아는 정신질환자한테 패한거네 ㅉㅉ
어차피 픽션이지만 실제 역사에서도 은거했지만 살아 있는 연대임. 무사시가 저기 성주로 나오는 도쿠가와 타다나가보다도 10년은 더 삼.
극사 나나야ㄷㄷㄷ
크 진짜가 나와부렀어 ㅋ
좆또 무의미한 만화 먼데 씨발ㅋㅋㅋㅋ 기승전무사시ㅋㅋㅋㅋㅋ
실컷 무자비한 주인공에 대해 얘기하다 툭 튀어나온 무사시한테 짐 끝~~ ㅇㅈㄹㅋㅋㅋ
@ㅇㅇ(58.231) 원작 저 에피소드 자체가 2도류 까는 에피소드라서, 만화가가 2도류 무사시 명예회복 시켜주고 싶엇던 모양
근데 내용만 보면 비룡검이 가짜 이도류 그 자체임. 시작부터 거머리 같은 놈이 있다. 일대일로 싸우는 게 힘드니까 이대일로 싸우면 되겠네? 어 소태도 하나 던지고 우치카타나 양 손으로 베는 시간차 공격하면 되겠네? 이러는 놈의 가짜 이도류가 검 두 개 제대로 쓰는 이도류 무사시한테 발렸다 라는 내용임
지능궁금하다 아이큐명임?
볼만한데 이거
이거 원작이 있는거임?? 소설?
스루가성 어전시합 시구루이 원작도 이 소설임
현대에 역사 재평가가 활발해진것 때문에 무사시 또한 거품을 빼는것까진 좋은데 실제보다 과도하게 내려치기를 당하고 있긴 함 일단 피지컬이 존나 좋고 더하여 인맥도 좋고 글도 잘쓰고 머리도 좋고 무엇보다도 실전에서 진적이 없음 반칙을 했든 뭘 했든
무사시를 유일하게 이긴건 공성전 중에 날아온 눈 먼 짱돌이었음 전장에서 어떻게 싸워야 할지 그때의 교훈을 나중에 글로 담아냄
키가 180으로 추정된다는데 당시 평균 키 고려하면 리치가 ㅈㄴ 길어서 약할수가 없긴 함
이새끼들 재평가 한번 나오니까 신나서 무사시 ㅂㅅ만드는것도 웃기긴 함 당장 검증된 실전경험은 팩튼데 당대 1등은 몰라도 일본에서도 ㅈㄴ 쳐주는걸 ㅈ밥이니 뭐니 ㅋㅋ
@ㅇㅇ(175.215) 요시오카도장 몰살은 팩트임?
무사시가 페그오에서 예쁘긴 하더라 비키니ㅜ제외
진짜 좆되게 잘하네 와.. 연출도 그림도 좆되노 걍
왜케 NTR을 좋아하냐
비룡검 지금까지 나온 거중에 제일 구린 검술 같은데ㅋㅋㅋ
1번시합 시구루이 멤버가 벌써 그립구나..
뭔놈의 칼던지기가 기술이냐 병신이냐고ㅋㅋ
그럼 시발 검기날리겠냐고 현실의 무술의 비기가 다 저런거임
저당시 사무리이 정신으로는 할 수 없는 짓이었다 함
비룡검(치사하게 칼던지기) - dc App
이거 몇화 완결임?
이렇게 무거운 느낌나는 만화 참 재밌다... 근데 이번화 칼던지기는 좀 뭐하긴하네 ㅋㅋㅋ
재밌긴 하다
1.무사시에 대한 검증된 역사기록은 죽기 얼마전 50대의 나이에 호소카와 가문 객장으로 녹봉 50석을 받은것이 유일하다.
2.무사시의 60전 승리같은 무용담은 전부 본인이 저술한 오륜서와 양자인 이오리가 작성한 것이고 이를 뒷받침해줄 교차적 검증은 전무하다.
3. 무사시의 무용담 중 실제로 존재하긴 했을거라 여겨지는 요시오카 세이쥬로와의 대결과 간류와의 대결도 서로가 자신들이 이긴 싸움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서 교차검증도 어긋난다.
4.당대 인정받던 검호인 야규 무네노리와 오노 타다아키의 경우 무네노리는 실전 대결을 벌인 기록은 없으나 전시에 적군을 여럿 베었다는 기록이 있고 타다아키는 목검으로 실전 대결을 벌여 상대를 죽이고 불구로 만든 기록이 여럿 남아있다.
5. 무사시가 과장되었지만 과소평가 받을 검객은 아니라는 주장은 애초에 성립될수 없는게 처음 말했듯 무사시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은 50대의 나이에 50석을 받은 객장 취급이었다는게 전부라 과소평가 자체가 불가능한 인물이다.
6. 현재 무사시의 천하무쌍 검호 이미지를 구축한건 소설사 요시카와 에이지가 쓴 무사시에 대한 소설이 바탕으로 이를 진짜 무사시의 행적인양 이아기 하는건 마치 삼국지 연의를 진짜 역사인양 착각하는것과 같다.
@ㅇㅇ(118.235) 50살 넘어서 50석 받았으면 동네양아치보다는 그래도 좀 쳐줬다는거 아님?
응 무사시 썰은 개구라임
개꿀잼
무사시의 이름이 훔바훔바였다면
소설에선 칼 던지고 바로 달려감. 상대방이 칼 쳐내고 또 휘두르기 위해선 준비동작 필요한데 이 때 파고들어 베어버림
원래 이런 전략인데 무사시쪽에서 칼 쳐내면서 파고드니까 당황하는거임 그러다 어버버하다 캇~
어쨌든 칼 던져서 상대 자세 무너트리거나 칼 한번 휘드르게 하는건데, 무사시는 오히려 상대측으로 파고드니까 칼 던진측이 불리해진거임. 이게 서로 이도류쓰니까 상대 전략이 어떤지 파악 가능해서 그렇다고 나옴
소설에서는 무사시 안나온 다는데 공략 방법은 똑깥음?
너 소설 읽었구나? 어디서 읽은거냐?? 같이좀 보자
주인공들이 다 나사빠져있어서 재밌네
역시 잘나갈수록 약점을 보완해야해
무사시 간류 그것도 그 동네 전해지는 얘기는 고지로가 약속장소로 가는데 그 지역 사람들이 말렸다잖음 무사시가 제자들 잔뜩 데리고 와서 숨어 있다고 싸우러 가지 말라는 말에 무사가 그렇게 비겁한 짓을 할리 없다고 일갈하고 갔다가 다굴 맞아 죽었다고 무사시가 본인이 쓴 책에서는 검호로 묘사하는 것에 비해서 당대 민담에서는 대부분 함정을 파거나 다굴을 치는 듯 좋은 얘기가 없음 애초에 당대 검성이라고 부르는 애들도 있었는데 자기 포장에 여념이 없던 무사시가 자칭 검호라는 것도 좀 그렇지
실제 역사무대라는데 한두번한건 아닐테고
녹봉 50석이 1년 쌀 50가마냐? 옛날기준으로 80kg이였나 4톤인가
만력 미쳤네
근데 칼 던지고 상대가 그거 대처하는 사이에 공격할 수 있는 피지컬 있는 새끼면 멀쩡한 검 열심히 수련했으면 훨씬 강했을거 같은데 ㅋㅋㅋ
칼말고 돌이나 수리검 같은걸 여러번 던지지
@ㅇㅇ ㅋㅋㅋ 이게 맞말임..ㅋㅋㅋ
타마에 못생겼는데 얘때문에 몇명이 죽는거야
이만화도 슬슬 원패턴이네 처음에 서술 긴 새끼는 무조건 지고 뒤에 갑툭튀한 새끼가 무조건 이김
후지키는 서술 존나 긴데 이기잖아
근데 위에서 부부 죽이고 도망친놈이 나중에 얼굴에 칼자국 난놈과 같은 놈인거냐?
아카에 고조가 쿠로에 고우타냐?
시구루이 작가가 이 소설에서 많은걸 모티브로 따갔구나 싶다.. 창작이 아니라 이 소설의 짜집기였다..
일본 애들은 다 아는걸 너만 몰랐구나
근데 왜 카나이는 매번 올라오는걸 놓치는지 모르겠다..이해가 안됨...와..매일 기다리는데..살펴보면 이미 올라와 있어!!
처음 나온 안노스케가 대번두의 아들이잖냐? 근데 안노스케가 좋아하는 여자를 무예사범이 갖으려고 한다는게 말이 되냐? 대번두 밑에 무예사범이 있는거 아님? 그렇다면 자기 주인의 아들 여자를 빼앗으려고 한건데... 애초에 이상하지 않음??
왜 5화 안 나오냐 빨리 ㅠㅠ
낙태된거냐...
왜 번역 안 하냐 ㅠㅠ
원본 보는 곳이라도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