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조선인 슬레이어
· 번역) 추석특선 쵸우센징 슬레이어 51화 (자이니치 중사의 과거) · 번역) 대일본제국 육해군의 뜨거운 유도시합 52화 (쵸우센징 슬레이어)
· 번역) 조선인 슬레이어 브라더즈 53, 54화
· 번역) 조선인 슬레이어 브라더즈 55화
· 번역) NTR은 용서하지 않는 조선인 슬레이어 56화
· 번역) 가위로 조선인의 손가락을 싹둑싹둑 자르는 쵸우센징 슬레이어 57화
· 번역) 자이니치와 친구가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58화
· 번역) 약혼녀에게 자이니치 친구가 있다는걸 알게 된 쵸우센징 슬레이어

ㅋ
조선인도 같은 대일본제국의 신민이야ㅠㅠㅠㅠ
갑자기 보빔하노
개추
작가님 언제오세요
만화는 안읽고 내렸는데 진짜 조선계인지 이거이거 완전 호감작하는 게 더 유명세탈듯
유전자에 각인된 공포 ㄷㄷ
감동적인 전개인데 왜이리도 무서운게냐
후후... 그 나이에 도망치는 조센징을 기어이 추격해 잡아내는 유전자가 깨어나다니요... 역시 당신은 제 약혼자에 걸맞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ㅋㅋㅋㅋㅋ
제목에 슬레이어 붙여라
감동이네요
진짜 한녀야?
흙수저가 봤을 땐 저거 비틱임 ㅋㅋㅋㅋㅋㅋ
ㄹㅇ 저 지랄 쫌 하다가 지 살길 찾아감ㅋㅋㅋ
@만갤러13(118.235) ㄹㅇ
작가님 언제오세요?
작가님 한국에 한번 오세요 극진한 대접이 기다리고있어요
작가님께 천한 조선공기를 마시게 할 셈이냐 코노야로..!
흑흑
소좌가 약혼녀로부터 불쾌한 냄새를 맡은 이후, 그녀는 친구가 될 뻔한 것을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되었다.
일본놈들 부럽노... 조센징들은 노예로 부리면서
잘먹고 잘살고있었노
분지님에게 조선인이란 슬픔도 기쁨도 잊게 만드는 존재에요!
친구(였던 것)
하나즈카양이 빨라진 이유는... 조센징을 추격할때 발휘되는 미증유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꺄아아아아아악
주인님께 버림받고 두동강난 조선반도가 떠오르는건 나뿐이냐...
분지님의 크고 아름다운 물건 한방이면 히메코 양도 조센징따위 금방 잊고 배부르게 될겁니다. ㅋㅋㅋ
근데 이거는 누가 조선인NTR 안그려줌? 누구 한명 그릴만한데 ㅋㅋㅋㅋㅋㅋ
조선인들이랑은 친구가 될 수 없었을까요?
칼리쉬의 유산
??? : 제 아버지는 대총통입니다
분지님 한컷 딱 나오는데 진짜 오금저리네
일녀와한녀의보빔 이거야말로 내선일체
그런 영화가 있었는데...
나중에 저 자이니치 소녀가 첩으로 들어오는거야?
첩은 아니고 종으로
제목 꼭 이렇게 지어야되냐 ㅋㅋㅋㅋ
“춘득이 자네가 어찌…” 허파에 구멍이 뚫린 사내는 제대로 된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힘없이 쓰러졌다. 그의 이름은 박봉팔, 이춘득과는 의형제 관계로써 항일조선공산혁명군을 이끄는 조선 독립군이었다. 물론 거창한 것은 이름뿐, 삼십여 명의 병력이 봉천의 산간 마을 몇 개를 아우를 뿐인 단체였다. 과거 평양에서 공장노동자로 일했던 춘득은 자신의 처우에 불만을 품고 공장에 불을 질렀다, 이 사회주의 혁명 도중 춘득은 봉팔과 함께 사장을 찔러 죽이고, 그의 가산을 털고, 그의 처자를 겁간한 인연이 있었다. 남 밑에 있을 성격은 못 되었던 두 사람은 군자금을 나누고 만주로 도망하여 각자의 단체를 세웠으나, 마침내는 합쳐지게 된 것이다. 과연 합구필분 분구필합의 이치에 들어맞았다.
“친형제지간에도 나눌 수 없는 것이 권력이라 하였소 형님. 형님의 군사는 우리 조선해방인민무장혁명총전선에서 빠짐없이 거두리다.” 항조군(항일조선공산혁명군)을 편입시킨 춘득은 일거에 팔십여 명의 무장병력을 거느리는 일대의 실력자로 도약했다. 봉팔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의심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근래에 일대에서 거대한 흑마를 타고 소수로 다니는 조선인들을 보이는 족족 도륙하는 일본인 군관의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소행으로 치부되었다. 물론 만나면 반드시 죽게 되는 괴물을 만나고도 살아남아 증언하는 이가 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으므로, 암살을 무마하기위해 춘득이 퍼뜨려둔 소문이었다. 그러나 요즘 들어 일본군들이 목격되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었으므로, 소문은 계속해서 퍼져 나가 인근의 독립군들을 위축시켰다.
지금이야말로 세력을 넓힐 호기라고 판단한 춘득은 그의 지배하에 있는 마을을 늘려가기 시작했다.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애국인민들은 독립채권을 구매하시오!” “네 이놈 친일파 매국노야! 네 정녕 집이 불타는 꼴을 봐야겠더냐!!” 춘득은 오늘도 정력적으로 군자금을 기부받는 부하들을 보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순간 산통을 깨는 소리가 들려온다. “큰일났습니다요 장군님! 벌씨로 왜놈들이 몰려오고 있심더!!” 오늘은 좀 큰 마을을 털었더니 벌써 누군가 몰래 경찰에 신고한 모양이었다.
@ㅇㅇ(124.111) “평소처럼 돈 좀 찔러주고 보내면 되지 웬 호들갑이냐.” “고것이 놈들이 군복을 입고있어가지고.. 게다가 선두에는 커다란 흑마를 탄 군관도 있다 안카요.” 그럼 말이 갈색 아니면 까만색이지 빨간색일까. 헛소문을 믿는 부하를 잠시 한심하게 쳐다본 춘득은 철수 명령을 내렸고, 독립군들은 입맛을 다시며 말에 올랐다. 주변 산세에 익숙하니 어렵잖게 도망칠 수 있겠지. 혹시나 산채까지 쫓아온다면 복병을 숨겼다가 요격하면 되리라, 두목의 침착한 모습을 본 마적들 또한 동요를 멈추고 정예함을 되찾는 듯했다. 그러나 그 침착함은 오래 갈 수 없었다.
@ㅇㅇ(124.111) 마적들이 산채에 도착하자 마주한 것은 피곤죽이 된 동료들의 시체와 피가 뚝뚝 흐르는 군도를 들고 서 있는 군관이었다. 그의 옆에 서 있는 것은 온몸에서 피가 뚝뚝 흐르는 시커먼 말이었는데, 그것은 말이라기에는 너무 거대하고 흉포해 보였다. “저, 저게 바로 땀 대신 피를 흘린다고 하는 한혈마인가..” 충격적인 광경에 모두가 벙쪄 있는 사이 부대에서 유일하게 손에 먹물 좀 묻혀봤다 하는 팔복이(보통학교 중퇴)가 아는 체를 했다. 물론 아니다. 저건 빨간 땀이 아니라 그냥 피다. 게다가 녀석은 풀 대신 시체의 살점을 뜯고 있었다.
@ㅇㅇ(124.111) “전원 발사하라! 놈은 혼자뿐이다!”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린 춘득이 사격 명령을 내렸다. 그제서야 부하들은 떨리는 손으로 장전을 시작했지만 이미 너무 늦어 있었다. 가장 먼저 장전을 시도하던 복동이의 총이 그의 두개골과 함께 반으로 갈라졌다. 일본인 군관의 칼이 한번 춤을 출 때마다 대파처럼 썰린 총열과 손모가지, 낯익은 대가리가 날아다닌다. 조금전까지 동료들의 시체를 뜯어먹던 말도 비호처럼 날아들어 마적들을 걷어차고 얼굴가죽을 물어뜯었다. 피를 뒤집어쓰고 완전히 새빨개진 말의 모습을 보며 팔복이는 적토마도 사실은 검은 털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으나, 이미 머리가 몸통에서 분리되어 날아가고 있었던 관계로 그러한 감상을 입 밖으로 꺼내지는 못했다.
@ㅇㅇ(124.111) 부하들의 뒤에 숨어 가까스로 권총(봉팔의 가슴에 바람구멍을 낸 그 총이다)을 장전한 춘득은 군관의 가슴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그가 허공에 군도를 휘두르자, 팅 하는 소리와 함께 총알은 맥없이 튕겨나갔다.“이런 미친”춘득은 그제서야 요 몇 주 수금을 도는 동안 다른 파벌들을 코빼기도 볼 수 없었던 이유를 깨달았다.도망쳐야 한다.그 일념에 춘득은 등을 돌려 방금전까지 도망쳐왔던 길을 되돌아가려 했다.그러나 그 역시 불가능 했다. 뒤편에서는 본래 자신들을 쫓고 있었던 일본군들이 이미 말에서 내려 있었고, 뭐라하는 구령과 함께 일제 사격을 가했다. 그것이 춘득이 가진 기억의 끝이었다.
@ㅇㅇ(124.111) “소좌님! 아무리 소좌님이라 하여도 이번에는 너무 무모하셨습니다.” “하하 공을 빼앗겨서 그러십니까? 수급들은 모두 나누어드릴 테니 노여움을 푸시죠 대위님.” “그런 말이 아니잖습니까!!” 말먹이만을 챙기고 자신이 벤 수급들은 모두 부하들에게 넘겨주는 소좌의 대인배다운 면모에 병사들은 진심으로 감동한 듯했지만, 소좌의 본심이 지나치게 승진하여 조선인을 벨 수 없게 될까 걱정스러운 것뿐임을 아는 털보 대위는 혼자서 한숨을 푹 푹 내쉴 뿐이었다
자이니치 여자애의 최후 ㅇㄷ
@ㅇㅇ(124.111) 설마 복동이 성씨가 엄씨임?
@ㅇㅇ(124.111) ㅋㅋㅋㅋㅋ
@ㅇㅇ(124.111) 빨간땀이 아니라 그냥 피다 ㅇㅈㅇㅋㅋㅋ
@ㅇㅇ(124.111) 흑천호 인육을 너무 좋아하노
조센징들 설정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4.111) 인육마 설정 개웃기노 ㅋㅋㅋ - dc App
진짜 이야기주머니네
분지님, 서로 마음이 통한다면, 자이니치와도 우정을 나누는 관계가 될 수 있을까요? - dc App
다이쇼 조선인 목 쳐가
시발 하루타 1월쉬네
같이 여학교에 가는건 무리여도 나중에 여주네집 하녀신분으로 취업하든가 그럴수도 잇는거 아님?
얼굴도 예뻐 마음도 착해 공부도 잘해 근데 운동까지 잘해
마치 윤석열 대통령님처럼 완벽한 여주네
설마 여학교 진학 포기한겨??? ㅁㅈㅎ
근데 개그 거르고 진짜 조선인이면 재밌겠는데?
크큭 역시 열등민족 쪽바리가 조선인과 친구가 되는것은 무리였군
뭐 그래서 여학교 진학 안하는거임? 차라리 노노메도 여학교 극적으로 붙는 스토리로 전개하던가 ㅋㅋㅋㅋ 감동을 줄거면 ㅋㅋㅋㅋ ㅁㅈㅎ
자이니치가... 여학교...? - dc App
@ㅇㄷ(118.235) 시대상 생각하면 이게맞긴할텐데 ㅋㅋ
ㅂㅅ새끼
왜 자이니치임?? 몇화에서 나옴??
투기가 심하고 은혜를 모르는 성격을 보면 조선인이 분명하거든요
@ㅇㅇ 아하 이해완료
이상하게도 분명 훈훈한 내용이고 일본군 애들 얼굴 무섭게 생기지도 않았는데 왜케 무서운거 같지 ㅋㅋ
유전자에 각인된...
뛰어가면서 '안 놓을거야..' 하고 지랄하는 연출은 개좆같이 식상하네
안놓칠거야...조센징...흐흐...
역겹네
약간 체인소맨 느낌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