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나는 누군가의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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풓하
와… 이건 진짜 너무했다… 유키는 이제 긍정적으로 살아보려고 마음먹었는데 엄마란 인간이 바로 배신을 떄려버리네… 유키 멘탈 진짜 어떡하냐 ㅠㅠ
“믿은 내가 바보지” 이 말에서 심장 내려앉는다...... 유키 이제 자기긍정감 좀 가지려고 하는 찰나에 이렇게 무너지네 ㅠㅠㅠㅠ
엄마 진짜 뭐야… 딸이랑 약속보다 남친이 우선이라니… 저렇게 또 한 번 버려놓고 나중에 왜 멀어졌냐고 할까 봐 더 빡침.
유키가 이번엔 진짜 마음 다잡고 나갔을 텐데 또 배신당하는 거 보니까 진짜 작가님이 잔인하네;;
이래서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란 말이 있는거임 ㅇㅇ 기대를 하니까 배신당하는 거다
골빈년들 - dc App
회사 한 곳 붙었다고 호들갑 떨지 말라는 대사에서 일본이랑 한국 차이 확 느껴진다 ㅠㅠ 일본에선 회사 여러 곳 붙어서 골라가는 게 당연한가봐 ㅠㅠ
유키가 기대 안 하려고 애썼을 텐데도 결국 또 상처받네… 저 말 한마디 “믿은 내가 바보지”에 그동안 쌓인 감정이 다 느껴져서 너무 울컥함ㅠㅠ
유키가 무너졌는데, 이제 타이요 쪽까지 터지면 진짜 감당 안 될 듯… 둘 다 너무 어린데 왜 이런 짐을 계속 지고 살아야 해…
이번 화는 엄마 쉴드 불가다 진짜. 유키가 얼마나 고민하고 나갔는지 알기에 더 화나고 더 슬펐다… 이제 겨우 유키 마음이 녹으려고 하는데 엄마란 작자가 거기 액체질소를 들이부어버림
유키 엄마도 지랄났는데 타이요 엄마는 어떤 폭탄을 준비중인지 겁난다;;
유키야 제발 이제 그만 기대하자… 네가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믿어본 게 죄가 아니야ㅠㅠ 진짜 안아주고 싶다…
ㅠㅠ
그냥 유키랑 타이요 둘 다 엄마랑 의절하고 같이 뜨밤 보내며 서로를 위로하는 게 가장 바람직할 듯? 상처 보듬는 데는 뜨밤만한 게 없지
유키야 제발 네가 바보라서 그런 거 아니야… 엄마라는 인간이 저렇게 배신할 줄 누가 예상하겠냐구ㅠㅠ 제발 저런 엄마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훌훌 털어내 ㅠㅠ
그냥 타이요랑 같이 엄마 확 후드려 팼으면 속이라도 시원할 거 같네
이제 진짜 끝내야 한다고 봄. 저 여자는 엄마 역할 할 생각도 없고, 앞으로도 안 바뀔 것 같아. 유키가 더 다치기 전에 거리 둬야 해.
나도 “이번엔 다를지도 몰라” 하고 다시 만나봤다가 더 크게 다친 적 있어서... 유키가 이번 화에서 무너진 게 너무 이해됨. 기대한 게 죄가 아닌데 왜 이렇게 벌 받는 느낌일까...
우리 엄마도 자기가 한 말, 한 행동 하나도 기억 못 하더라. 근데 나는 아직도 다 기억하고 있고... 진짜 상처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받은 사람만 평생 끌어안고 사는 거 너무 부조리해서 화난다
애미년 저래놓고 남친이랑 깨지면 또 유키한테 찝적댈거 아냐 ㅠㅠ 진짜 상상만 해도 열받음
여기까지
파멸이노 ㅋㅋ
엄마는 걍 헤어져서 외로웟구나
고작 학비가지고 지랄이네...몇백밖에 더 되냐고 저게...
화상치료비로 돈 깨진다곤하는데 화장하면 감쪽같이 가려져서 그정둔가 싶기도
저게 애미야?? 어떡해 ㅠㅠㅠ
이거 뭐 좌표찍혔냐?
댓글 만갤 맞음??? 잘못 들어온 줄
@만갤러4(58.126) ㄹㅇ
댓글이 더 무서움 ㅅㅂ
댓글 시발 AI봇 아니냐 진짜 이 정도로 에스트로겐 농도가 짙을 수가 없는데
@만갤러5(223.39) ㅋㅋㅋㅋㅋㅋㅋ
@만갤러5(223.39) 만붕이들 군필 여고생인거 모름?
미즈하라는 효녀인데 어딜비교하냐
쟤도 효녀 아님? 지 얼굴에 화상 낸 엄마 버린 엄마 믿다가 통수 맞은건데
ㅋㅋㅋ애미정신나갔노
존나띄엄띄엄봤는데 일본 애미들은 씨발년들뿐임? 뭔상황이지
위에 AI냐? 댓이 씨발 젖보똥 로리 보고 울부짖던새끼들이 아닌데
ai댓글 무섭노 그래도 손님만붕군 유키의 기억 한편에 남아서 다행이에요
이걸로 끝나서 다행이지 오히려 보증 잡게 하거라 돈 갔고 튈줄 알았는데
ㅋㅋ 차단박는거봐
그래서 이거 완결어케남 얼마안남은거같던데
남자나 가족 다 털어버리고 내일도 살아가는데스
우왓..
찐즈하라랑 비교되네 그냥 만화가 읽는 게 책수준으로 지루함..
니말이 맞다 뭔 무미건조 소설보는거같네
걸레는 행복하면 안되지
저 주인공이 좆병신이긴함 ㅋㅋㅋㅋㅋㅋ 온갖 한남한테 몸 팔고도 배운게 없노 ㅋㅋㅋㅋㅋ
일남이지 시발련아 왜 한남으로 둔갑시키노
@ㅇㅇ(211.36) 아차차....!!
또속냐 창녀야
미즈하라를 본받았으면 진작 돈 다 벌었을텐데
미즈하라는 업계 탑급 인재임
창녀를 하기엔 너무 마음이 약해 미즈하라만 봐도 끄오옷한테 몇천을 뜯어 먹었는데
미즈하라에 비해 많이 어설프네
덧글이 더 소름돋네
확 들어올렸다가 떨어뜨리는게 인생의 묘미 잘 실천하고 사는듯
미즈하라 ㅋㅋ
대사창 복제된거 보면 나노바나나 돌렸노?
전화소리 효과음이잖아 바보야
댓글들 진짜 AI들이네 ㅋㅋㅋ
요즘 만갤 댓갈 와이라노
글
애미 씨발 ㅋㅋㅋ
좆걸레 네버체인지
댓 ㄹㅇ ai로 도배했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457
댓글뭐노?
지도 1권남 배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