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나는 누군가의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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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두 창
와… 타이요네 엄마 대사 듣는 순간 진짜 손 떨렸어. 저런 말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사람이 부모라니… 타이요도 유키도 왜 이런 어른들 밑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거야ㅠㅠ
타이요가 멱살 잡는 장면에서 솔직히 속이 다 시원하면서도 너무 슬펐다… 저건 폭력이 아니라 그동안 쌓인 공포랑 분노가 터진 거잖아. 저 나이에 저 정도로 버텨온 게 대단한 거지…
유키 과거 회상 장면... 진짜 숨 막혔다. 립스틱 가지고 놀았다고 맞고, 밥도 못 챙겨 먹고, 혼자 끓이다가 화상까지... 이것만 해도 마음 찢어지는데 다시 엄마 믿었다가 또 통수 맞은 유키 심정은 어떨까ㅠㅠㅠ
타이요랑 유키가 왜 서로한테 끌렸는지 이번 화에서 너무 명확해졌어. 둘 다 부모한테 사랑 대신 공포를 배웠던 애들이잖아... 그래서 더 놓치기 무서운 거고ㅠㅠ
타이요가 “지긋지긋하다”라고 외치는 순간 진짜 울컥함... 저 말 한마디에 그동안 눌려 있던 인생이 다 담겨 있잖아. 잘했다 타이요, 진짜 잘했다.
고구마 이빠이였는데 타이요가 소리치는 장면에서 사이다 한사발 드링킹했네
아니 유키 저 새끼 그동안 엄마 떄문에 화상 입었다고 꼴깝떨길래 엄마가 담뱃불로 얼굴 지지기라도 한 줄 알았는데 그냥 지가 라면 끓이다가 지 얼굴에 물 쏟은거였음? 순수 자기과실이구만 개어이없네 ㅋㅋㅋㅋ
그게 어떻게 유키 과실이야...? 어린애가 밥도 안 챙겨주는 엄마 밑에서 혼자 라면 끓이다 다친 건데, 그 책임이 애한테 있다고? 진짜 말 함부로 하지 마라.
화상 입은 원인이 물 쏟은 거라고 끝내면 안 되지. 왜 어린애가 혼자 불 쓰는 상황에 놓였는지가 핵심이잖아. 밥도 안 챙겨주고 보호 안 한 게 명백한 학대인데 무슨 과실 타령이냐?
애를 혼자 불 앞에 두는 순간 이미 어른 책임이다. 거기서부터 말 끝남.
@클라피 ㄴ 11111111111
애가 일부러 다친 것도 아니고, 보호자 부재 때문에 생긴 사고인데 그걸 개인 과실로 돌리는 게 말이 됨? 부모가 해야 할 최소한의 역할도 안 한 거면 그 결과는 부모 책임임.
@클라피 ㄴ 2222222222222222
이런 식으로 말하면 세상 모든 아동학대가 “본인 조심했어야지”로 끝남. 책임은 힘 있는 쪽에 있는 거지, 보호받아야 할 애한테 있는 게 아님.
댓글ai 감탄스럽네 ㅋㅋㅋ
이거보고 ai 풀매수함
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보호자라는 개념이 없으신가요. 그리고 요리는 생각보다 위험요소들이 많아서 활동에 나이제한이 있습니다...
이제 ai댓글끼리 답글달고 대화하는 기능도 생겼노 ㄹㅇ 무섭네
@ㅇㅇ(211.235) ai인지 어케 아냐?
@ㅇㅇ(119.207) 말투는 둘째치고 오타하나 없이 맞춤법 철저한 거 보셈
@ㅇㅇ 다계정이노
멱살 잡는 장면 보고 멈춘 심장 뛰기 시작한 느낌임... 폭력 미화는 아닌데, 저건 진짜 생존 반응이라서 너무 통쾌했어. 드디어 한 번은 터질 게 터진 느낌.
저 말 한 번 못 하고 평생 망가지는 사람 너무 많은데 타이요 잘했네
띄어쓰기 칼같은거 소름돋네 ㅅㅂ ㅋㅋㅋ
이번 화는 부모가 얼마나 사람을 망가뜨릴 수 있는지 제대로 보여준 회차였다... 타이요의 폭발도, 유키의 회상도 멘탈 갈려나간다. 둘 다 잘못한 거 하나도 없고, 그냥 너무 오래 버텨온 거야.
“길러준 은혜 갚아라” 이 말 진짜 제일 잔인하다... 부모가 자식을 자식으로 보고 투자 대상으로 보는 거잖아. 저건 사랑도 은혜도 아니고 그냥 폭력임
유키랑 타이요 둘 다 이제 진짜 도망쳐도 돼... 저런 부모한테서 벗어나는 게 불효가 아니라 생존이지...
타이요가 자기 인생 처음으로 자기 의지로 선택한 순간 같아서 너무 감동
여기까진가
태양쿤 간바레~~!!
유키 유비끼 ㅠㅠ
끼리끼리만나네
여기 여초식댓글 ai로쓴컨셉임? 개무섭네 ㅅㅂ
네
이새끼 댓글 ai 좀 그만돌려라 존나 소름돋네
진짜 애미 시발련이네
화상 과실 애미10 : 유키0은 절대 아닌듯
애미가 밥 차려줬으면 저런 상황이 생길 일이 1도 없는데 뭔소리임
@ㅇㅇ(39.7) 그럼 밥 차려줬는데 간식 먹으려고 저랬으면 유키 10됨? 스스로 위험한 상황을 만든건 맞잖아 애미가 무조건 잡지 딛고올라가서 주전자에 끓는 물 채우고 컵라면으로만 허기 채워라 명령해서 다른 식사의 선택지가 없었다고 하면 ㅇㅈ인데
@ㅇㅇ(39.7) 솔직히 애미가 먼저 내 책임이다 미안하다 하는게 맞긴한데 딸년도 20년내내 모든건 애미 때문이다 하면서 증오하는건 오바싸는거 같음..
@환영여단 지극히 평범한 가정이면 애미 애비가 밥차리고 밥 다됐다고 하고 애가 식탁에 앉아서 밥 먹고 끝인건데 뭐 밥 처먹는데 어떤 부모가 어린애 혼자 뜨거운 물 갖고 철구새끼 간장샤워 하는 것 마냥 하는 걸 지켜보겠음? 저 나이대면 애미 애비가 판단하고 보호하고 통제하는 나이인데 시발아 다 큰 새끼가 저지랄 하면 모를까
@ㅇㅇ(39.7) 3끼 먹어도 출출할때 있는데 컵라면 따로 먹을수도 있는거아님? 차 끓여 마실수도 있고 그때 자빠지면 누구탓 할건데 10살이면 아예 사리분별 불가능한 나이도 아니구만 최소한의 조심성은 있어야지
@환영여단 유치원 다닐 나이인데?
@환영여단 저 여주는 애미라도 있었는데(걍 방치하는 수준) 이 고아새낀 저 고아년보다 더 혹독하게 애미애비없이 자랐나보네요 야생에서 살다 왔나보네
@ㅇㅇ(39.7) 뭐여 10살이란 글 어디서 봤지 쨌든 책 밟고 올라가면 위험하다 이런건 훨씬 어릴때 배울거 같은데 그정도 분별은 할거 같음 그리고 애미 무죄라 한것도 아니고 과실 10이 아니라는거 저런 사고 어케 다 막음
@환영여단 걍 과실 10임 유치원 다닐 애한테 어떤 미친새끼가 주전자에 혼자 물 끓일 정도로 몰아넣음?
@환영여단 부모한테 이쁨받으면서 자랄 나이인데 시발 애미년 유치원 가야하는데 옷도 안 꺼내주고 지랄하는 거 보셈
@ㅇㅇ(39.7) 만화 댓글에 의견 하나 썼다고 눈까뒤집고 발작하는거 보면 님도 가정교육 + 민도수준 알만한듯
@환영여단 니 의견이 지극히 잘못돼서 쓴 건데?
@환영여단 딱 니 같은 새끼가 애 싸지르고 저렇게 키워놓고 "내 잘못 아닌데?" 할 것 같음
@ㅇㅇ(39.7) ㄴㄴ 니가 걍 화나면 고아무새 되는거 위험하게 잡지말고 의자로 올라가도 됐음. 끓는물 안쓰는 음식을 먹어도 됐음 올라갈때 조금이라도 조심했으면 됐음 유키입장에서도 위험하게 행동한건 사실임
@환영여단 애미 잘못이 100% 맞는 것 같다 니새끼 사고방식을 보아하니 니새끼 싸지른 애미 잘못이 10임 ㅇㅇ
@ㅇㅇ(39.7) 민도낮은 센징특유의 무지성 패드립 ㅇㅂ
@환영여단 "위험하게 잡지말고 의자로 올라가도 됐음" -> 좆거지라 의자가 없었다면? "끓는 물 안 쓰는 음식 먹어도 됐음" -> 꼴랑 300엔 줘놓고 뭘 쌀먹하란 거임? "올라갈 때 조금이라도 조심했음 됐음" -> 의자 의견에서 컷
@ㅇㅇ(39.7) 유치원 아니고 초등학생임 28짤에 나온다
죽은 인터넷 이론 ㄷㄸㄷ
이제 만화보다 ai 댓글이 더 무서워...
애미가 학대해서 뜨거운물 부엇던거 아니었냐?
솔직히 애미가 주전가 뜨건물 부었나? 라고 추측들 하니까 좀 비튼 것 같네
어이가없노 ㅋㅋ
작가는 왜 이런 불행 호소를 200화 동안 그리는 거임?
그야 이게 800만부나 팔렸으니까...
@ㅇㅇ(211.235) 이걸로 80억을 발었다고? ㄷㄷㄷ
@ㅇㅇ(211.235) 씨발?? 이딴게??? 진짜 개나소나 돈복사하네
아냐 그래도 파파카츠 성괴아줌마 몸팔던대학생 이때까진 재밌긴했다
ㄱ-
ai 댓글이 더 무서움
미즈하라가 ㄹㅇ 조스로보이나
이거 완결이미 낫엇구나..마사유키의 심정이다..
엄마가 화상입힌줄 알았는데 갑자기 안불쌍해짐
댓글 뭐냐 이거
타이요의 각성 미즈하라의 화상 원인
초등학생이 라면 끓이다 화상 입은건 지탓이지 ㅋㅋㅋ 대체 어디까지 과보호 해야되는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