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테마:
이번 화의 소제목이기도 한 '파라다이스 은하(パラダイス銀河)'입니다.
원서를 제공해 주신 유동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4권 최고의 에피소드 투표를 깜빡하고 안 올렸더라고요.
2026년 1월 3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예전에 '친구 100명 만들 수 있을까' 관련으로 제 방명록까지
찾아와서 물어봐 주신 두 분께 올해에는 꼭 완결까지 올리겠다고
댓글을 달았었는데요. 여러 사정으로 안타깝게도 시간에 맞추지 못했습니다.
조촐하지만 사죄의 의미로 두 분은 제 방명록에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싸이버거 세트를 드리겠습니다. 나다 싶은 분은 와 주세요. 죄송합니다.
반년 동안 수련이라도 갔다왔냐
순애다
폰겜 친추 모집하면 100명 금방인디
좋아용
무조건개추
어 뭐야 번역 부활함? ㄷㄷ
오 내가 보냈다
참 재미가 있습니다
아니 ㅅㅂ 외계인 재판 존나 무섭네? 뭔가 별 거 아닌 거 같은 일에도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네?
이게얼마만이야
아 오늘 이거 그리고 죽어 정발본으로 보고나서 이거 보니까 기분 묘하내
재밌다 재밌어
재미에 감동까지. 이 두개가 있는 만화는 그림체 졷같아도 특색이 되지
연말과 새해에 어울리는 화구나
오랜만에 보네 이거
돌아왔구나!!!
새해 최고의 선물 고마워
최고입니다 고맙읍니다,,,
더 없니 엄청 기다렸는데..
볼링공하나 들고갔으면 저 놈들 다 벌벌떨듯..
눈물찔끔부분 아주좋군
왔다아아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잘 봤습니다!
맛잇어